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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이번주만 버티면 되니까 다들 힘내십쇼!!!!빳햐 그나저나 요리좀 해먹고싶은데 실력이 꽝이라서 맨날 시켜먹는 이 현실 최악!!! 다들 뭐드셨나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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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ㅠㅠ
하고싶어요ㅠㅠ 싸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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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 뭐하나...
쓸곳도 없고 스쿼트하면 뭐하나 엉덩이가 이쁘면 뭐하나 만져주고 타일러줄사람이 없네요...ㅜ 나도 누군가 나를 애타게 만져주고 타일러주면 좋겠다. 비오는 부산... 낮술을 하고싶네ㅡ 낮술과 진솔한 이야기와함께 깊에있는 섹스.. 그런 여유를 가지고싶다. 부산벙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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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현시각, 자위중-탁틱탁탁틱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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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싸하는 사이
질싸 하는 사이. 표현 부터가 무척 야하다. 섹스를 시작한 이후로 늘 피임에 철저했기에 질싸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행위였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말이다. “다음엔 콘돔없이 그냥 해요” 깜짝 놀랬다. 노콘이라니 상상도 해본 적 없는데. 그녀는 콘돔을 끼면 너무 빨리 마르고 잘 안느껴지니 그냥 노콘으로 하자는 얘길 꺼냈다. 피임약 늘 먹고 있으니 괜찮다고. 그때까지만 해도 노콘으로 해본 적이 없어서 내가 오히려 당황했다.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선 시간을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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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어떠세요??!
저는 독신주의자입니다 그냥 별 다른 이유없이 예전부터 그랬어요 한창인 시절에는 퇴근하고 투기 종목 운동하고 끝나고 헬스장 가고 이랬어요 그러다 보니 집에 오면 밤 12시 넘고 주말에는 자야 월요일 부터 다시 운동하니 주말 내내 집에 있고 잠만 자는게 일상이었고요 이 생활에 익숙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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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3위 일체
그니까 남자 셋 때문에 화났단 이야기 첫 번째는 그냥 내 속좁음으로 치자.... 근데 왜 짜증나지?  두 번째는 나를 시험에 들게 했다. 하... 세 번째는 뒤집어 엎고 싶은데 참고 있다. 피곤해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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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있었어.
어천역 별모텔 외진 곳에 있는데 시골감성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밤에 창문 열어놓고 떡치는게 대꼴... 방음은 너무 잘 되어있어서, 다른방 떡치는 소리를 못 들은게 아쉽긴해요! 허리 아래에 베게 궤어서 박다가, 자지 꺼내서 클리에 문질러 줬거든요. 가차없이. 클리가 크니까 귀두도 문질러대는 동안 미치겠더라고요. 보짓물이 몸에 얼굴에 튄 건 오랜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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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겨울밤 차안에서
그사람을 처음 만났던건 22년 늦봄이었어요. 저는 취준을 하며 주말에는 꾸준히 성당을 다녔던 청년이었고 그분은 새로 이사를 와서 성당에 전입을 와서 홀로 어색한 분위기로 앉아있었어요 저는 혼자서 아는 사람도 없이 주변만 계속 두리번 거리던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부끄럽지만 '이사람 알고싶다' 라고 생각했었요 아무튼 미사가 끝나고 나서 사람들은 끼리끼리 밥을 먹으러 갔고 저는 친한형과 함께 담배한대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길에 성당뒤 골목길에서 그분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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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성욕..
23살인데...성욕이 들끊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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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경험은.....
나의 첫경험은..... 3박4일 여친이랑 여행가서 밤마다 구멍을 못찾아 뜬눈으로 헤메다가... 마지막날 여친이 직접 넣어줘서 겨우 할 수 있었다. 그것도 넣자마자 한 10초만에 게임오버~ ㅎㅎ그땐 참 미숙했었는데... 그여친 2년사귀면서 2년째에는 날고기는 테크닉으로 할때마다 울렸었다는..... "처음에는 미약하나...나중에는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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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네요...
글을 읽다 보니 잠이 안오네요..눈이 갈수록 초롱초롱해지는 느낌은 뭔가요??;;;알아 아랫도리는 갈수록 단단해지고...ㅠㅠ 자야하는데...낼 출근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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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홀을 하면서 변하는 생각들.
  이제 제가 레홀에 가입한지 3주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그간 칼럼과 글들을 썼고, 다른 사람들의 게시글을 보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나 보니  性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가 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활동하면서 느끼고 변화했던 생각들을 두서없이 적어보려 합니다.  제가 가장크게 느끼고 변했던 것 궁극적인 성에 대한 목표인 것 같습니다.  활동하면서 언젠가부터 '내가 과거 섹스에 대해서 자유로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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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생각 난 경험담-(누나로 지내던 그녀와의 썰)/완결
눈을 뜨자 누워 있는 내 몸 위로 누나가 여성상위를 하고 있는 것 아닌가...쩝 어제는 울고불고 하더니 자는 어린 친구한테 이 무슨짓인가....했지만 누나의 허리 놀림의 맞춰 나의 하체도 리듬을 탔다. 이른 아침엔 정말 하늘을 찌를 기세였던 내 자지 였기에 누나의 질속에서 곧은 자태를 뽐냈다. 모텔방안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 나갔고 누나의 뒤집힌 눈을 보며 뭔가 만족시켜 주는 기분이 들어 찜찜했던 것도 급 풀렸다. 어제는 너무 만취 되어 몰랐는데 지금 보니 우윳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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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덥네요
오늘 너무 덥네요 설빙에서 인절미 빙수 한뚝배기 하실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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