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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다이어트
평소였으면 막걸리에 파전먹는 폭우+천둥날씨지만 다이어트 해야지~~~ 천둥칠때마다 팔굽혀펴기 30개 스쿼트30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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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거 아닙니다
다리 사이에 손가락이라도 올려볼까 싶다가 어차피 내 손가락으로 뭘 하겠냐 싶어서 사진만 찍고 맙니다 벗은거 아닙니다 팬티 입었어요 저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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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발기를 원해요
대부분은 딱딱하고 굵고 길고 좋은데 미리 한번 사정하면 조금 말랑한 느낌도 들고 다 커지지 않아요. 글 읽어보면 하루에 두세번씩 사정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매번 풀발인가요? 꽉차고 딱딱하고? 아님 좀 말랑해도 하는건가요. 다 안커지면 왠지 나 때문인거 같아서 못느끼겠어요;;;;; 즐기고 싶은데 내가 애써야하는 느낌이 나서 부담스럽. 참고로 전 말랑해도 좋아요 안넣고 만지고 빠는거 좋아하니깐 추가질문 말랑할땐 만지면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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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어. 아니야 먹힌거야.
(이미지: pinterest 이미지 캡쳐) 어릴 때 부터 남자애들은 여성과 섹스를 하게 되면, 나 누구누구 먹었어! 라는 표현을 사용 했다. 특히나 열망했던 대상을 공을 들이고 들여서 관계를 발전시키고 섹스까지 했을 때 부푼 만족감에 ‘나 걔 결국 먹는 거 성공했어..’ 라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뭐, 심지어 속된 말로 따먹었다. 라는 표현을 허세 섞어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 말이 맞을까?? 내 생각엔 전혀 맞지 않는 말 같아서.. 일단 신체 구조적으로 봐도 먹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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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벚꽃대신 튤립보러 왔습니다ㅎㅎ 꽃도 이쁘고 사진도 잘 나와서 좋네요 여자랑 오는순간 사진 300장은 찍어야하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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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오늘 만나서 즐거웠어요!
레홀 모임은 처음인데, 정말... 섹스럽게 재밌었습니다! 오늘은 좀 일찍 들어왔는데, 다음번엔 몸상태 좋은 상태로 나가서, 같이 다음날 새벽까지 뽕 뽑아봐요! 너무, 발랄섹시! 좋았자나 ♡ - 이상, 고자 씨애틀즈'베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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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
나이가 먹어 가면서 속궁합에 변환점을 맞으신 분 계신가요? 계시겠죠? 제거 요즘 그 변환점을 맞고 있는 듯 한데... 적어도 작년까지위 제 성향은 육덕이였어요. 골반둘레 40인치+의 몸매. 섹스를 할 때, 그 중독적인 찰짐에서 벗어나지 못했거니와, 시각적으로도 바지가 터질듯한 엉덩이와 두터운 허벅지가 그렇게 맛나보였거든요. 근데, 요즘은 몸매 보다도... 뭔가... 성격궁합을 더 중요시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나랑 대화, 성격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이 점점 더 끌리다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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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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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난교정도로는 안되겠네요. 판을 좀 더 크게 벌려봅시다.
섹스촌 입주민 모십니다. 목표는 공중파 3사(P*수첩, 추적 6*분, 그것이 *고싶다.)그랜드슬램입니다. 관심있으신 분 쪽지나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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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친사진
모니터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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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너도 나도 할것없이
주위에 많이 걸리는듯 하네요! 이럴땐 살주사 혹은 육송이버섯이랑 육전복이 몸보신에 그렇게 억수로 좋다! 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아... 그냥 그렇다라구요....ㅠㅅ ㅠ 아무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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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대학 다닐때 까지만 해도 술이란 그저 밖에서 여러 사람들과 혹은 맘 맞는 몇몇 사람들과 먹는것이라 생각했었다.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 생각은 해 본 적도 없고, 그것도 혼자서 마신다는 건 우리 아버지뻘 되는 나이가 되거나 알콜중독자들이나 그러는 거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그러다가 나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어느날 속상한 마음에 텅 빈 집에 혼자 들어와 캔맥주를 혼자 홀짝였었다.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여러날이 되더니 이제는 집에 들어와 혼자 술을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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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앞에서 발딱 세우고 환호하는 남자들
(꼿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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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은...
가끔씩 너무 과감해져서 모텔 창문열거나 일부러 신음소리들리게 문앞에서 섹스하고 싶더라 종종 모텔 복도에서 다른방 소리들리는게 왜 그렇게 섹시하고 야릇하게 느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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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릴레이]속초의 어느 맛집
속초에 갔더니 꼬막비빔이 저렇게.... 정말 맛나더라구요 ㅋ 신세계를 맛보고 왔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3237 좋아요 2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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