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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개나줘버리라고 솔로는 술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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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빼빼로데이특집!
빼빼로는 빨아야 제맛! 빼빼로 받을래요? ㅎㅎㅎㅎㅎㅎ 아주 그냥 걸죽하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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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피곤에 쩔어있는데........ 잠은안자고 폰으로 레홀하면서..... FOX채널에서 하는 워킹데드보고있어요ㅋㅋ 보시는분 계신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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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망3
외벌이에 애가 둘인데 로망이 있음 뭐하겠노.. 일이나 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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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굴까요?
막상 출근했는데 출근하자마자 일하기 싫은 저, 누굴까요? 뱃지 , 좋아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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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좀 더올려주세요....
너무 좋아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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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추] 기분을 업업 시켜주는 마마무~!
- 2월경 아는형님에 나왔던 '마마무'를 우연히 보게 된 후 매력에 푹~ 빠져버렸네요 ㅎ (특히 '휘인'의 웃는 모습과 흥에 완전 입덕하게 되네요 ㅋㅋ) 기분을 업 시키고 싶을때 한번씩 듣는 노래인데, 듣고 기분 좋아지시길~ 한분이라도 같이 업~ 될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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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냉무)
ㅂㄴㄱㅂㄴㄱㅂㄷㆍㅈㄴㅈㄴㅅㅅㄷㄴㄱㄹㅈㅅㅇㅈㄴㄷㆍㄱㄷㄴ ㅈㄴㅈㄴㅇㄷㄴㅅㅅㄷㄴ구ㅅ ㅇㅈㅎㄴㆍㅂㄷㄴㆍ느ㅡㅅㅇㄹ ㅈㄴㄷㆍㄱ‥ㄱㄷㆍㅅㄷㆍㄷㆍㅇㅅㄷㅂ‥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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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세상에서 대인관계처럼 복잡하고 미묘한 일이 어디 또 있을까. 까딱 잘못하면 남의 입살에 오르내려야 하고, 때로는 이쪽 생각과는 엉뚱하게 다른 오해도 받아야 한다. 그러면서도 이웃에게 자신을 이해시키고자 일상의 우리는 한가롭지 못하다. 이해란 정말 가능한 걸까.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상대방을 이해하노라고 입술에 침을 바른다. 그리고 그러한 순간에서 영원히 살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 이해가 진실한 것이라면 불변해야 할 텐데 번번이 오해의 구렁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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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혼텔은 적막하다..
구미여행후 혼텔하고 에어컨때문에 춥지만 외로운 방이네요.. 곧 서울여행에서도 이러겠죠?ㅠㅠ 여행은 좋지만 혼텔은 너무 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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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2층침대가 두개. 더블하나. 놀러오세요^^ 커플 오시면 자리 비워드려요. 전 차박할게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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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나눔(?)
반려기구를 샀는데 콘돔이 사은품으로 따라왔어요,, 저는 쓸 일이 아직은 없네요^^; 쓰시는 분은 많으시겠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 계실까요? 아니면 버리든가 해야할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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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을 보고
저도 섹파와 연인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었답니다 옛말에 몸정이라는게 무섭다고 하잖아요 해서. 섹스를 하다보니 점점 마음이 가서 고백을 해볼까 하다가도.  그냥 섹스만 하자. 마음이 오락가락했던 시절이 있었죠 해서 레홀에 섹파관계에 대해 여러번 조언을 구했던적도 있었고요 어느분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냥 섹파는 섹파로만 지내고 정 외로우면 지금의 섹파 만나면서, 다른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말을 듣고 그게 정답이다 생각했답니다 애초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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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 레홀러님들~
다음주 주말에 서울로 여자친구와 1박 2일 나들이를 가려하는데 화장실에 같이 있는 욕조 말고 객실에 욕조가 있는 모텔을 아시는 레홀러님들 알려주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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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인
아니 말이죠. 남친이 마사지를 그렇게 잘 하는데 오래 만나서 그런지 이제 안 해줘요. 지난주에는 다리가 뭉쳐서 "자기야 다리 좀 주물러죠" 했더니 좀 만져주곤 "손가락 아프다"라며 핸드폰만 보는거에요. 나두 피곤해서 코골며 잤어요. 동네 마사지샆이나 가야겠네요. 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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