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짤!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입맞춤......
바람이 슴슴하니 좋네요 이밤 누구의 손에는 깍지손이~ 누구의 손에는 따스한 라떼가~ 누군가의 손에는 담배한대가~~~ 누군가의 손에는 술잔이 들려있겠지요~~~ 조용하고 차분한 밤 오늘이 행복하네요~ㅎㅎ ps: 음.... 오늘은 그대와 15금이아닌 27금의 키스를 하시길~ㅎ 어제그 꿈속에서 그분이 더욱강하게 나올것을 기대해보아요 ㅎ https://youtu.be/HqK4uES-1IE..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3 클리핑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어느덧 26살을 보내줘야하는 12월이네요 오랜만에 글를 쓰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와의 성관계시 여자친구의 만족도가 슬슬 낮아지고있는점에 대해서 피드백을 좀 듣고싶고 조언좀 해주실 수 있나 하고 여쭤보려구요..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고 연애경험도 거의 없었고 제가 첫경험입니다 초반엔 아파하구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다던 여자친구는 점점 성감이 발달해가며 몸이 예민해지고 자신의 어디가 어떻게 좋은지를 알게됐어요.. 만난지 일년정도 지난 지금 제 손가락과 커..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레홀독서단 5월후기 [시몬 드 보부아르]
5.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홍대인근에서 레홀독서단 모임이 있었습니다. 섹시고니 단장님, 야진님, 유후후님, 유희왕님, akrnlTl님, Roaholy가 모였습니다 5월의 인물은 시몬 드 보부아르 Simone de Beauvoir 였는데요~ 20세기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소설가이며 장 폴 샤를르트의 연인관계로 유명한 그녀의책을 자유로히 읽고 토론하는 자리였습니다. 우선 보부아르가 생소하신분들을 위해 약력을 나열해봅니다^^ 파리 출생. 소르본대학교 졸업. 1929년에 철학교수의 자격을 ..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1 클리핑 0
허전하네요.
짝이 있음에도 허전한 느낌. 아시죠?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뭐로 보이시나요?
1. 소파 2. Bo G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KK]술 말고...싫어요?(3)
우리는 야한대화라 키스로 점점 달아올랐다. 나는 그녀의 상의를 모두 벗기고 팬티를 내리며 그녀를 향해 웃었다. 그녀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렷고 나는 모든 옷을 벗기고 그녀의 보지를 부드럽게 핥아줬다. 그녀는 옅은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비틀었지만 그만해달라거나 뿌리치는건 없었다. -보지 물이 점점 많아지네? -부끄러워 ㅠ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왔잖아 -그건 그런데...몰라...ㅠ 그냥 박아줘 하지만 쉽게 박아주지 않았다. 입과 손으로 맘껏 괴롭히고 그녀의 입에..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1 클리핑 1
궁금한게 있는데요
익명글쓰면 댓글도 익명인데 쪽지는 어떻게 보내나요? 프리패스하면 자동으로 기능이 생기나요?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크 전 윙크가 너무 좋습니다.
술먹고 너무 일찍 잤더니 너무 일찍 깨서 ㅋ fhana라는 밴드고 보컬이 너무 귀염귀염상에 윙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자주 하는거 아니라서 움짤을 만들고 싶었으나 할 줄을 모르네요 ㅋㅋㅋ 사실 이 보컬을 통해 제가 윙크의 매력에 눈을 떴지요 흑흑 공연 가보고 싶다 흑흑 노래 자체는 취향을 강하게 타지 않을까, 꽤나 하이톤으로 타고나서 아이가 부르는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하여튼 윙크도 윙크지만 목소리에 웃음기를 태워내는게 너무 좋습니다. 제가 지금껏 ..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1 클리핑 0
결국은...
결국은 그리워서 왔네요. 노을~ 근데 구름에 가리워진 그리움! 그래도 오니 좋네요^^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신작> 플레인
제라드 버틀러형님 보고싶었읍니다! ㅠㅠㅠㅠㅠㅠ 형님의 액션씬은 정말 최곱니다 리암 니슨, 제라드 버틀러 중년의 무서움을 보여주십셔 ! 중저음의.. 크 지립니다..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그녀
그녀를 생각하면 매일 발기가 돼요 맹목적으로 하고싶다 라기보다는 그녀와 내가 교감을하면서 서로를 느끼고싶은, 입술 볼 목덜미 쇄골 가슴 배 소중한곳 천천히 그녀를 느끼면서 즐기고싶어요 그녀도 그렇게 하고싶다고 말했어요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1 클리핑 0
습작
그 날따라 자위가 하고 싶었다. 나의 음경은 발기가 되었고 튀어나온 음경을 안 보이게 애쓰며 좌변기 칸으로 들어갔다. 베드신을 보니 나의 음경은 더 딱딱해졌다. 배우들이 키스를 하며 서로의 옷을 벗긴다. 여자의 가슴이 보인다. 실오라기 안 걸친 가슴이 보인다. 으레 베드신이 그렇듯 여자의 가슴에 남자는 입을 맞춘다. 카메라는 남자가 입을 맞추는데로 내려가고 여자는 약간의 소리를 내며 고개를 뒤로 젖힌다. 살살 음경에 자극을 주던 나는 그녀의 유방과 신음 소리 아까..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엄청 엄청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예전에 홍대에서 인상 깊었던 성인용품점이 떠올랐어요. 레드 뭐시기였는데, 요즘 유행하는 그 프랜차이즈랑은 분명 분위기가 달랐죠. 아마도 지금 지도상 나인브릭호텔 근처에 있던, 자전거? 인력거? 뭐 그런 가게 옆에 있던 아담한 가게. 목재 인테리어로 된 따뜻한 분위기. 그렇지 않은 핫한 아이템들. 그 시절 직원 누나의 애널 플러그 영업... "이거 애널에 넣고 박으면 보지 느낌이.. 와..." 그 말에 애널 플러그 매니아가 되어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홈페이지도..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0
왁싱하고나면 항상
빨리고 싶음...=_=
0 RedCash 조회수 3411 좋아요 0 클리핑 1
[처음] < 3939 3940 3941 3942 3943 3944 3945 3946 3947 394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