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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짧은 나들이
. 아침 댓바람 부터 홍대가서 왁싱 후 가마다기가님이 추천해주신 토끼정 가서 맛있게 밥먹고 레드스터프가서 svr 구입 후 돌아왔슴당. 언제나 상상속의 인물 같았던 고니님이랑 쭈쭈걸님도 뵙고 저로서는 첫 성인용품점 방문이었는데 직원분도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셔서 잘 보고 왔네요 왁싱후기는 며칠 뒤에 올려보도록 할게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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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네요~~
다들 뜨밤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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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비는오고 잠은안오고
ㅎㅎ월요일인데 비는시원하게오고 잠은안오고 ㅎㅎ그러시는분들 언제든지 댓글ㄱㄱ 외롭기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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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가슴사진 올라올라오는데,..
우씨 하루종일 빨구싶어 만지구싶어 말랑말랑 물컹물컹 단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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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
깔끔한 숙성회에 하이볼 한잔! 캬~ 요즘 가장 사랑하는 조합! 같이 한잔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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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의) 새벽에 그냥
힘 바짝 주니 배가 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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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024년. 또 한해가 갔고 또 새로운날이 왔어요. 우리는 또 얼마나 많은 새로움을 다짐하고 또 얼마나 많은 기억들을 추억이라는 바구니에 채워 넣을까요. 희미해진 기억의 편린까지 억지로 꺼내지는 마세요. 흘러 가는대로 굴러 가는대로 그렇게 마음 가는대로만 꺼내놓으세요. 작년, 그리고 또 그 전의 일까지 벌써 따뜻한 웃음으로 소환하여 추억의 바구니를 한움큼 채우겠죠. 기억은 추억이 되고 추억은 행복이 되고 있으면 좋겠어요. 즐겁고. 편하고. 건강하고.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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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 첫사랑과의 첫경험
대학교 1학년 이제 막 20살이 되었을 때, 썸 탔던 친구가 있었어요. 고백도 몇 번 했었지만 그 친구는 이대로가 좋다며 연인으로는 싫다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겉으로 내색만 안 할 뿐 계속 잊지 못했죠. 그러다가 저는 군대를 가게 되었고, 군대에서도 그 친구 생각하며 다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2학년 때 복학을 했더니 그 친구는 4학년이더이다. 그리고, 조금 성숙해졌을 뿐 여전히 그녀는 제가 생각했던 모습 그대로였죠. 우연히 연락이 닿아 주말에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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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함께보실 분~!
5월20일 수요일 오후 5시 작업의 정석 함께 보실 분 찾아요. 저번에 연극도 혼자서 잘 봤지만 작업의 정석은 여성분과 함께 보고싶네요 ㅜ.ㅜ 오랜만에 문화체험 연속으로 하니 힐링은 되는데 함께할 사람이 없다는게 참 외롭네요~ 인기 연극이라고 하니 아직 안보시고 심심하시거나 시간되시는 분 쪽지로 틱톡 아디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dlagywjd84/22035394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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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 감사합니다!
음락마귀 이벤트 선물 왔어요. 큭- 아이스크림 잘 먹겠쭙니닷 - :) 큭큭 초코나무숲 한가지맛으로 한통을 다 채우겠음 큭큭-- 레홀 사랑해용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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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카페
머리복잡할때 혼자 카페를 잘 가는 편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음악들으면서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서 앉아있어요.. 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복잡하고 싱숭생숭 오늘 '꺼내먹어요' 무한재생이네요ㅎㅎ 듣고듣고 또듣고 얄밉네요 오늘 날씨 난 우울한데 너무 화창해요.. ㅎ 오늘 기분이 뭐랄까 .. 음 가슴이 먹먹하니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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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갑 채워진 썰
============================ 진짜 수갑 채워진 썰 -by 8-日 드라마 [NCIS] 중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형들과 클럽에 갔다. 피크타임 때 하얗게 불 싸질러서 너무 힘들어 밖에서 쉬고 있었다. 아는 형이 미친년 아니야? 라고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나는 형 무슨 일.... 이라고 말하기도 잠시 형의 목에 누군가의 손이 올라오더니 형을 잡아 끌고 순식간에 발로 차면서 줘 패기 시작했다. 형도 민첩한 편이라 주먹도 피하고 막으면서 손을 제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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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훅간 후기 모나코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나코입니다  어제 한참 늦잠을 자고 레홀을 들어왔는데 쪽지가 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아... 목요일이라 레홀에서 공지 보냈구나 하고 누르는 순간 어떤 여자분에게 쪽지가 왔더라구요. 처음 있는 일인지라 기쁘게 답장을 보냈고 쪽지로 몇통 주고받다가 오후11시쯤?? 톡을 하기 시작했어요. 연상이길래 바로 누나라고 하고 누나는 말을 놓았는데 밤이 늦었길래 다음에 보자고 할줄 알았는데 당장 보자는 누나의 말에 어디쯤에서 만나야 할지 한참 머리를 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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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글을 적는데..다날렸네요ㅠ
모바일로 복사가안되서 일일이 다 써넣었는데ㅠ 정상적인 접근이아니라면서.........아아아아악!!! 30분동안의 노고가 날아갔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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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즈음에 제 방 창문을 열고
산책로를 바라보면서 담배한개피 태우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요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기도 하고 내일은 어떨까 걱정하기도 하고 여기 레홀이 참 재밌는게 일반 SNS와는 다른 것들, 조금더 오픈된 무언가들이 자그마하게나마 보이거든요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했어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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