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글이 날라갔다....
열심히 열심히 쓰고서 등록버튼을 누른 순간,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니 다시 로그인 하랬던가.... 그런 메시지와 함께 새하얘진 글등록 페이지... 내 마음도도 하얘졌다...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나 쩌리인데 나한테 톡준 그녀 어딨니?
ㅇ 아이디 그녀를 애타게 찾습니다 서로 이러저런 얘기하고 잘맞다 생각했는데 연락두절이 됬네 몇일간 대화가 즐거웠는지 계속 그대가 떠오르오. 꼭 찾고싶어 나 알지? 이거보면 톡줘! coco868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1
불금 준비하시나요
오늘 늦게 집에 올라가서 불금은 보내지 못하고, 내일 냉혈이와 불토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해고(?) 당한 풀 스토리를 듣다보면 아무래도 손수건 하나 준비해 가야 할 듯.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도박을 끊지 못하겠어요
후.. 점점 늘어만 가네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형님들 맥주 추천해주십쇼!!
평소 카스랑 칭따오를 마시는데..오늘 좀 색다른걸 마셔보고 싶습니다. 자습실에서 물통에 위장반입후 마실예정입니다. 충성!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1 클리핑 0
벙개 하고 싶네요
벙개 하고 싶고 벙개 가고싶고... 무료한 평일 일끝나고 낯선 사람들과 신나게 나사 풀린거 처럼 늦게 까지 아무 생각 없이 놀고 싶은데.... 여친이 안티 레홀이라 아쉽게도 나가지도 주최 하지도 못하네요 ㅠㅠ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3일만에
에어콘 껐다. 바깥바람이 제법 시원하긴 한데 끕끕하다. 오늘도 섹쉬한 꿈을 꾸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1 클리핑 0
계급인증ㅋㅋ
. . . 흠..음란과 순수라... 맞는것 같아요ㅋㅋ 궁금해서 실명도 해봤더니 순수^^ 전 그럼 순수의 탈을 쓴 음란으로 결정할께요ㅋㅋ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2 클리핑 0
<5월 레홀독서단 모집> 섹슈얼리티 성문화사 / 후쿠다 카즈히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반갑습니다. 푸르른 5월에 열 번째 독서모임, 2018년 5월 <레홀독서단>을 모집합니다. ㅇ 레홀독서단 소개 - 성, 성애, 성평등에 관한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 그간 읽은 책(최신 순)   9. 강간은 강간이다 / 조디 래피엘   8. 시미켄의 베스트 섹스 / 시미즈 켄   7. 인생학교 섹스 / 알랭 드 보통   6. 괴물이 된 ..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날이 좋아서.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져도 네 잘못이 아니다. -드라마 명대사 中- 오늘 날이 너무 좋다보니 갑자기 드라마 도깨비 명대사가 생각이 나네요. 괜시리 오늘도 바람 쐬러 돌아 다니고픈.. 다들 맛점하세요!!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랜만의 재회
월요일날 만나려하니 떨리네요!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펨돔 있나요?
최근 페깅야동을 자주 보고 있는데.. 호기심이 생기네요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경험담 ㅋㅋ 웃기고 혐오일수있는글 ㅋㅋ
애널 플러그 꼽다가 오늘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네 진짜) 젤과 함께 바르고 냅다 삽입하는줄 알았다 ㅋㅋㅋ 젤바르고 바로 삽입했다가 진짜 죽을뻔 아니 아 죽는구나 했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모를 고통들이 전신에 흘렀다.. 찌릿 찌릿했다 ㅋㅋㅋㅋ 진심 몸에 전기가 흐르더라 ㅋㅋ 1~2분간에 정적이 흐른후 몸에 전율이 흘렀고 외마디 비명 아니 신음일까...아~하...이소리 밖에 나오지 않았다 ㅋㅋㅋㅋ 귀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더라..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경남 고성. 바다. 맑음.
.... 날씨도 좋고 그냥 달리고 싶어서 다른 누구의 지방 출장을  빼앗다시피 제가 대신 왔네요 남쪽끝까지 평소 4시간 남짓거리를 졸음쉼터 들렀음에도 3시간에 찍고 바다 앞에 섰네요 .. 아무도 없는 고성 바다 외로운 은행잎 노랑의 그네의자가  계절에 녹아드네요 늘 혼자와서 거닐던 이 바다를 또 혼자 왔는데도 묘하네요 누군가 같이 오리라 기대도 안했으면서..ㅎ 공룡 발자국은 여전히 그자리에  앞으로도 수만년간 존재감을 나타낼테지만 죽으면 ..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3 클리핑 0
스웨디시 샾 운영....
인수 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손님은 남자가 주이긴한데 간혹 커플들 여성 손님들도 오셔요.. 여자 쌤들 관리가 보통 어려운게 아니네요... 하......사람도 다 싫어지고 지금 여성 혐오까지 오려고 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3367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3995 3996 3997 3998 3999 4000 4001 4002 4003 400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