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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해야 할까요?
제가 처음 피임과 임신에 대해 자세히 배운것은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인 중학교 1학년 때 입니다. 그때 처음 콘돔과 피임 그리고 임신을 배웠죠 하지만 처음 콘돔을 보게 된것은 대학교를 와서 입니다. 물론 처음 사용하는 자리가 처음 본 자리가 되어 버렸죠. 사용법도 몰랐습니다. 그냥 끼우면 다 끝나는줄 알았죠 하지만 이니더군요 콘돔도 사용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임도구에도 콘돔만이 아니라 너무 많은것있었죠. 이것을 배운게 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였습니다.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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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잠들기 싫은 밤입니다
뭐 매일 그렇긴 하지만요 ㅎㅎ 최소한 야한 꿈이라도 꿀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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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날...
일도 많고 스트레스 많은 요즘... 특히 오늘 같이 날씨도 좋은날 하루종일 섹스 하고 싶... 하지만 열심히 일을 해봅니다 ㅋㅋㅋ 다들 오늘도 섹시한 하루 보내세요 ㅋ http://youtu.be/GaR16D4y3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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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체험, 마트입니다
서민들이 식료품 등을 주로 구매한다는 홈플러스에 와봤습니다. 근데 서민들은 왜 마트에 직접 오는지 모르겠네요. 고용 요리사나 집사한테 장을 보라고 하면 될탠데요. 재미있는건 카트라는 것을 밀어주는 점원도 없이 직접 해야한다는거네요. 혹시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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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저렇게 하얀 셔츠처럼 나도 깨끗하게 세탁되어 따스한 햇볕에 한가로이 말려지고 싶다. 욕심, 번민, 집착, 분노 등 감정의 묵은 때들 씻어내고 당신을 위한 새 옷이 되고 싶다. 그 또한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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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북유럽 날씨네요
하지만 가본적은 없네요.  이런거나 들어요. 모두 종이 봉투에 술 한병씩 숨기고 혈관 속에 에탈올 분자를 조금씩 흘려보내며 일해요. 그러다 때가 오면 벗어납시다. 그 때는 사이키델릭한 음악을 들으며 모일 수 있겠지요.  아......그런 동네 살면 아마 미쳐버릴 거에요. 전 역시 햇살 가득한 곳에서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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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
어제 넉달정도 앞마당에 세워놨던, 카x발을 폐차장으로 보냈습니다. 제 차는 아니였지만 한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에 빈자리가 눈에 띄더군요. 견인차에 달려 코너를 돌아 사라질땐 왠지모를 울컥... 예전 12년, 42만을 함께 달렸던 하이베x타를 수출업자에게 팔때, 부품용이기 때문에 반으로 잘려서 나갈꺼란 말씀을 하셨던게 생각납니다. 한때 힘차게 도로위를 달렸을 차에게서 생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수고했다고 말 했습니다. 사진은 오늘 새벽에 찍었던 '펄~ 펄~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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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올챙이 사진 투척
제가 키우는 올챙이에요 클릭하는데 용기가 필요했죠? 그 올챙이 아니라 진짜 올챙이요 요즘 눈하고 입이 생겼어요 다리는 언제 나오려나 점 두개가 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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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차마... 이것저것 궁굼한게 많은데 물어볼때도 없고 말하기도 그래서 여기다 남깁니다 크기도 보통이고 굵기도 보통인데 제가 좀 지루기가 있습니다 한자세로 20분한적도 있구요... 그러다보니 만났던 여자분들이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특히 좀 술먹은날은 엄청 오래해댑니다  여자분이 그만하자고 할정도 ㅠㅠ..... 전에 만났던 여친은 한번 하면 지친다고 하기싫다고도 하더라구요ㅠㅠㅠ 이런 지루기 어케 극복할수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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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만세] 2018년 이네요
작년 2017년에는 많은 일들을 겪었네요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고 울고 웃고 아프고 괴롭고 멍하고.... 올 2018년에는 아프고 울고 괴롭고 이런건 없이 잘 지냈으면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잘 지내면 되겠지만요~ 레홀 분들도 아프지 마시고 다들 올 한해 잘 지내시길~ 행복한 2018년 되시길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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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모닝입니당당당
남들 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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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청주 조금 춥다.
오늘부로 자유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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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나가 우머나이저로 분수 터뜨린 썰~
모 카페를 통해 초대받아 갔다온 썰입니다 당시 우연찮게 우머나이저란걸 알게되어 저렴한걸로 구입해뒀는데 써볼 기회가 없어 개봉도 안했다가 바이브레이터(이하 바이브)와 몇가지 장난감을 챙겨가지고 갔습니다 호텔에 들어가니 젊은 커플이었는데 여친이 어릴때 운동 좀 한 선출이라 탄력 있으면서도 근육이 골고루 잘 잡혀 있더군요 가벼운 인사를 끝내고 남친은 관전모드로 들어가고 전 부드럽게 오일 마사지를 좀 하다가 혹시 시오후키 경험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순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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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얘기 잘하시는분과 와인마시고싶은데 와인좋아하시는분?
와인바가서 와인 적시고 싶다 누가 와인바좀 대려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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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믿어주나?
제 아내는 스스로도 인정할만큼 공감 능력이 떨어집니다. 일하는 동안 힘들었던 일을 이야기 하면, 당신 원래 그거 못하잖아. 무언가를 실패하면, 당신은 지금 그것도 성공하지 못할 상태라는 뜻이야. 그걸 어떻게 극복할건지 잘 생각해봐. 이런식 입니다. 현실을 꼬집어 주는 쓴 약으로도 생각해 보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항상 단점만을 지적하는 탓에 제 자존감도 무너져 갑니다. 게다가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위로의 지적이 아니라 거봐 당신은 어차피 그거밖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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