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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킹
코스트코(양재점)에 계신 분 계신가요? 오셔서 카트 좀 밀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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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클럽에서 라인댄스를췄던!!!
https://youtu.be/8UFIYGkROII 솔쟈보이!!! 요즘은 edm이대세지만 그래도 힙은 언제나......!!!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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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여기에
하루의 고된 피로를 가득 담아 내걷는 한걸음 한걸음의 퇴근길 미온수로 천천히 젖어가다가 점점 따뜻해지는 물줄기 그리고 온몸에 향기로 가득 채워주는 체리블라썸 에어컨으로 시원해진 방과 달달함으로 더할 나위없는 너 행복은 여기에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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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면역력 저하라....
아래 몰디브한잔콜님의 글을 보며.. 제가 요즘 몸이 으슬으슬 춥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물어봤더니 골반쪽에 울혈이 쌓여서 그런거라고 레홀세미나에서 듣고 왔데요. 그러다가 결국 일요일에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면서 넉다운..ㅜㅜ 문제는 열이 오른건 다른 이유인데 절 아는 사람들이 욕구불만이 터진거 아니냐고 하네요. 차마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제가 싫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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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오랬만에 옵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추석 땐 맛난거 많이 드셨었나요.. 전 다이어트 하겠다고 했음서... 잔뜩 먹어버렸다죠 ㅜ(끄앙..~) 웨어러블 런 등록도 끝내서 10키로는 죽으나 사나 걷던지 뛰던지 해야 할텐데.. 제 몸뚱이가 견뎌줄수 있을지... 추석때 먹은걸 만회해보자.. 어제 신나게.샌드백을 두드렸더니.. 손이 이모냥 이꼴이.. 하악.. 어제 손이 아프다는 핑계로 여동생과 일인 일닭을 해버렷다죠~ 이로써 다이어트는 안드로메다로? 오늘도 므흣한 화요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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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전국 대체로 맑고 강추위… 화이트 크리스마스 없어
크리스마스이브이자 토요일인 24일(내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파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1도로 전날보다 낮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10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겠다.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동해 모든 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새벽에 서해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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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콘서트 가시는분~~~~
일끝나고 가는중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피곤하지만....불금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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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혹시 이문세 좋아하시는 레홀러분 계시나요? 제 세대하고는 맞지않는 가수지만 저는 이문세님이 너무 좋네요 특유의 중후한 멋도 좋고 노래는 더 좋고.. 노래도같이 올리고 싶은데 유투브 올리는법을 몰라서 아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빗속에서' 좋아합니다 듣는것도 좋아하고 부르는건 더 좋아하고ㅎㅎ 레홀러분들은 어떤노래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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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맞고 마사지 & 부작용
웨이팅 걸어둔 병원에서 오전 모닝콜로 백신 맞으러 오라해서 급히 화이자 맞고 마사지 받고 싶다고 연락온 친구에게 마사지 해주러 교외로 달려서 100분 바짝해드리고 온김에 이케아 들려서 밥도 먹고 집에 두고 쓸것들 좀 사러. 화이자 맞긴했는데 다들 몸이 어땠어요? 맞은 곳만 주사후 근육통 살짝 있고 다른곳은 멀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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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얘기
넘넘 하고 싶네요.. ㅠㅠ 상상 하면서 얘기하면 더 흥분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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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담배 피러 내려갔는데...
집앞이 번화가는 아니라서 비교적 조용한편이다. 별생각없이 담배불을 붙이는 순간... 어딘가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 '아...앙...' 그리고 '탁탁탁' 그 소리가 너무 선명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나는 곳을 쳐다봤다. 끽 해봤자 한 2층 정도? 대충 거리로 어림 잡아도 10m도 채 안될정도... 거리에는 사람 1명 없고, 오로지 담배 타 들어가는 소리와 여자 신음소리, 그리고 마찰음만 열심히... 그 소리에 집중하고 있는 내가 싫다. 'xl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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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후기...
몸살났음... 가랑이 아프고 걷기힘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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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그만 하고싶은데
회원탈퇴 하는 방법 없나...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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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만남
월4-8회 주기적 만남 하고싶은데 ㅠㅠㅠ 20대후에용 또래로 원해서 30대초까지만 원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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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서 욕나오는 밤
부모님이 자주 말다툼을 하는데 특히 아빠가 술마시면 더 심해지...아니, 90% 거의 100% 확률로 언성 높여가며 싸웁니다. 욕이나 상스러운 표현이 많아지고, 무슨 열등감이 있는지 외가쪽 욕하거나 흉을 보죠. 엄마는 평상시에 하고싶은 말만 하고 듣고싶은 말만 듣는지라 말도 안통해서 답답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데 이러니 아빠의 불난 집에 부채질하고..ㅋㅋ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고 무한반복합니다. 이혼 안하고 사는게 참 신기... 같은 집에 사는 저는 편히 잘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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