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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입니다.
몹시도 빨고싶은 날이네요. 목, 가슴, 허리, 다리...보지..쯉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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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 좀 떼 줄래~??풉!!!
나도 보는 눈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자 보는 눈은 역시 없었어... ㅋㅋ 너 하나빼곤 그러니 그렇게 손 발을 흔들어댔겠지.... 사실... 옛날에 그런 말이있지... "아다를 떼다." 그 생각을 안해본 건 아니다~? 그런 일이 있고는 더 의심스러워지고 더 믿을 수가 없고.... 그럴꺼라면....'그쪽 입문 아다를 떼달라고 하면 안될까....' 라는...생각...매뉴얼도 없고 가이드도 없고... 믿을 년 놈 하나 없는 세상에 그래도 넌 하늘인줄 믿었으니까...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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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대화 야한이야기 종종 할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재밌겠다 .. 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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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탐스럽다
나 오늘 기분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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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보거라
나랑나랑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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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끝나고 할게없네....
주말인데 날은 무지 좋아 모텔은 다 빌거 같은데 섹스한잔할 친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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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니
3. 구인 관련 가이드 3.1 금지되는 링크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네이버 밴드 / 단체톡 - 기타 커뮤니티 성격 또는 그룹채팅 (일반적인 홈페이지,쇼핑몰 등의 링크는 모두 허용) 3.2 톡아이디 공개 조건 - [자유게시판]에 자신의 레홀러 소개글 링크가 포함된 구인글 - [익명게시판]이라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정성이 느껴지는 게시글(최소한의 정성은 관리자가 임의로 판단)  -> 레드홀러 소개 게시판 바로가기  - 자신의 프로필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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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바쁘네요.
여러가지 일로 미칠듯이 바쁩니다. 덕분에 3일만에 접속... 부산여인숙892의 팟캐녹음이 음량 미스로 완전 재녹음이 확정된가운데..... 드뎌 내일 2주만에 하루 쉬네요. 포풍 SS예약. 홍콩가자 얘기야~ 난 달나라로 보내주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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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에 똥을 싸줘
============================ 내 배에 똥을 싸줘 -by 8-日 영화 <폴리와 함께>   고등학교 때 길을 걷다가 메모리카드를 주웠다. 뭐가 있겠어, 하며 심심풀이로 파일을 열어보는 순간 올레! 금발의 백마들이 빵빵하게 불은 풍선 같은 몸으로 남자 여자를 서로 애무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우 쉿! 남자가 정액을 뿌리는 게 아니라 오줌을 뿌리고 있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로 보이는 장면에서 똥줄기가 모자이크 처리돼 있었다. 남자가 여자 똥을 받아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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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면역력 저하라....
아래 몰디브한잔콜님의 글을 보며.. 제가 요즘 몸이 으슬으슬 춥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물어봤더니 골반쪽에 울혈이 쌓여서 그런거라고 레홀세미나에서 듣고 왔데요. 그러다가 결국 일요일에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면서 넉다운..ㅜㅜ 문제는 열이 오른건 다른 이유인데 절 아는 사람들이 욕구불만이 터진거 아니냐고 하네요. 차마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제가 싫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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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maria elena #1
그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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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탐방
물론 오프라인 모임을 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소수로는 방탈출이라던지 볼링이라던지 하고싶네요 ㅋ 하늘은 높고 레홀러들은 살찐다... 아무말 대잔치 금욜 잘 보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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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오랬만에 옵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추석 땐 맛난거 많이 드셨었나요.. 전 다이어트 하겠다고 했음서... 잔뜩 먹어버렸다죠 ㅜ(끄앙..~) 웨어러블 런 등록도 끝내서 10키로는 죽으나 사나 걷던지 뛰던지 해야 할텐데.. 제 몸뚱이가 견뎌줄수 있을지... 추석때 먹은걸 만회해보자.. 어제 신나게.샌드백을 두드렸더니.. 손이 이모냥 이꼴이.. 하악.. 어제 손이 아프다는 핑계로 여동생과 일인 일닭을 해버렷다죠~ 이로써 다이어트는 안드로메다로? 오늘도 므흣한 화요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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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마음이 허락을 못하는구나..낄낄.. 역시 혼자인밤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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