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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며 느낀 점 ...
1. 크리나 질 입구쪽 오르가즘은  자지가 작아도 테크닉으로 가능하지만 단발성으로, 자극 부위만  느낀 후 더 이상 자극이 불쾌해지고 더 이상 행위를 지속하기가 싫어진다 불쾌해지기 시작하면 질이 마르게되어 상처가 생길 수 있어 질염등이 생길 수 있다. 이정도는 자위에 익숙한 여성이라면 혼자서도 가능할 것이고 자지의 크기와 상관없이 가능하다 여자 사정도 이쪽에 속하나 오르가즘은 아니다 ;; 2. 질 중간 쪽을 자극할 만한 크기와 강직도, 그리고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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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슬그머니 어플...
ㅋㅋㅋㅋㅋ아 예쁘다 만나고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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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수욕장에서 불금..
혼자서 멍하니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그러느라 머리가 불타버렸네요ㅡ. 오늘같이 좋은날 같이 돌아다니면 좋을텐데.. 부산분 안계시나요^^ 뭐 근교라도 좋아요 그냥 힐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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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아요..
야한 이야기 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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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아침
아침 공기가 시원하고 왠지 기분 좋은 아침. 흥얼거리며 9호선 지하철을 타는데 뒷사람이 신발을 툭 치는 바람에 한쪽이 벗겨져 뒤돌아 본다. 내 신발이 안보인다. 신발을 벗긴 아저씨가 지하철 틈을 쳐다보고 있다. ㅎ….. 하필 지하철 틈에 그게 들어가냐… ㅜㅜ 잠시 당황했지만 방법이 없으니 아무렇지 않은척 자리를 찾아갔다. 근데… 아저씨. 미안하단 말 한마디 정도는 좀 하시지 그랬어요. 신발 한짝에 의지 한채 어쩔까 싶은데 어쩔수 없네 ㅋㅋㅋ 내 발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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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관계말고 연애가 하고싶네요....
서로 알콩달콩 맛있는것도 먹고 장난도 치고 늦은시간 술한잔 하면서 집데려다 줄때  보내기 싫어 아쉬워서 집앞에서 한두시간 서로 붙잡고있고... 파트너 관계말고 이런 연애가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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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 전!
나오기 전의 뷰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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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섹속 잡았는데 너무 떨리네요
에브리타임에서 살면서 처음으로 섹속을 잡았어요 생각보다 정말 떨리네요 이런 감정 정말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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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이 크기 알아보는법
제경험상 9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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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냄새.....
그녀와 만난지 어느덧 1년 6개월이 지났는데요.. 첫관계때에도 살짝 냄새가 났엇는데요..그후로 질염이 심할때는 더 세개 나기도하고,.용기를 내서 말을 해서 질염 약도 먹고 그러다 안나다 또 나고 그러다 또한번 얘기하고 약처방 받고.. 또나네요.. 상대가 비염이 있어서 일반인보다 냄새를 잘 못맡습니다. 매번 얘길해야하는건지.. 여자분들 질염이 이렇게 자주 빈번히 발생하나요?? 그리고 질염이 유독심한날인지는 몰라도 어떨때는 애액이 제 소중이에 오래묻어잇으면 화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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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빗소리를 들으며 차에서 자위하는 이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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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없는 게 계획인 확신의 P에게
올해도 돌아온 스벅 다이어리... 심지어 쿠폰도 없는 두꺼운 쓰레기지만 앞장이라도 정성스럽게☆ 이거 잃어버렸을 때 찾아주는 사람 남자믄 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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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늦점
5분 안에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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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네요
또~~ 이젠 지겹습니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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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혼자 가보려는데 안전한가요?
관전클럽이란곳을 그전부터 한번 경험삼아 가보고 싶은데  적지않은 나이지만 아직 쫄보라서 선뜻 가볼 결심이 안서네요  위험한곳은 아닌가 겁도 나구요 ㅎㅎ  나이를 먹으니 젊을때 보다 오히려 겁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가게에 문의 해보니 혼자 와도 된다는데  가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질문 덧붙여 봅니다 다들 여기 가면 몇시쯤에 가시나요? 사람 많은 시간은 몇시쯤일까요?(사람이 너무 없으면 뻘쭘할것 같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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