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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안구테러주의)  사각만 입다 몇년만에 삼각입어보니 야릇
눈 버린 분들 죄송 그냥 저 혼자 올만에 삼각입으니 뭔가 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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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리길이가 얼마나 되시는지요?
요즘 맨날 우유 마시고 꿈에서 벼랑이나 높은 빌딩에서 떨어지는 꿈을 자주꾸고 그럴때마다 발차기를 해데서 혹시나 하는 맘으로 키를 재봤는데 오오오옷! 0.5cm 정도 큰것 같아요!ㅎㅎ 기왕 키 잰김에 인터넷에 나온 방법대로 저의 다리길이를 재봤는데 ㅎㅎㅎㅎㅎ 완전 멘붕이네요...ㅜㅜ 5센치 뼈를 무릎에 삽입 시키고 싶네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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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이네요ㅠ
연휴동안 실컷 일하고 드뎌 낼 휴무 이네요ㅠㅠ 간단히 혼맥 중입니다ㅎㅎ 요즘 코젤에 빠져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낼부터 출근하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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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아요..
야한 이야기 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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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죽
역시 일요일 오전은 조용~~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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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올라가는 기차 안
전주에서 용산 가는 상행 기차 안인데 자유석 호차 사람 너무 없고 텅텅 비어있네요 ㅎㅎ 아 이런데 둘이 앉아서 몰래 물고빨고 섹스까지 하면 얼마나 짜릿할까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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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할 때
상대방 성기를 만져주잖아요. 해주는 사람은 어떤 느낌이에요? 반대로 애무를 받는 사람들은 어때요? 자기가 직접 손으로 자위할 때랑 느낌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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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사람이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을 얘기한다. 한동안 마음이 무너져 힘들었는데 지금은 거의 회복 하여 현재의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최근 레홀을 통해서 낯선 사람이랑 연락도 해보고 만남도 가져 보고 약속도 잡아 보고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요즘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속상해 글을 남겨봅니다. 일반적인 도덕적 잣대는 잠시 넣어두자구요. 지적하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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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중하니까...(릴참)
한없이 사랑스런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연애가 하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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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만남을 어케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저도 만나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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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지만
댓글들 보는데 기분이 더럽네요 ^^ 왜 생각들 본인들 기준에 일반화 시키면서 댓글 다시는걸까요 세상에 그런 썩은생각만 가진사람들 있다면 살기가 참 빡빡하겠어요 ^^ 내가 그런 스타일 좋아한다는데 사실은 안좋아함, 입에 발린소리 라고하면 누가 좋겠어요 진짜 더러워서 글쓰기 싫어짐 제발 그런 생각은 혼자만 가지고 입밖에 꺼내지마세요 님들 생각꼬인거 알고싶지않아요 퇴근하고 와서 글쓴거에 댓글봤더니 기분 잡쳤네 다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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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 남 오운완
살쪄서 돌아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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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다똑같군요ㅋㅋㅋ
이런시장 소개팅시장에선 여자가 갑이라는게 느껴지네요ㅋㅋㅋㅋ죄다 남자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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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 주말이 끝나네요
저에겐 의미가없지만... 욜시미 당직 근무를 하면서... 괜시리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다들 굿잠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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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
어제 아내와 잠자리를 했죠 제다 하자고 했습니다  손으로 잘 돌려주고 위에서서 잘 박아주고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잘 싸고 잤습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는 늦잠을 자고 제가 아침을 해놓고 나왔어요 아주 기쁜 마음으로 연어볶음밥을 했어요 몸을 좀 쓰면 몸이 좀 편해집니다
0 RedCash 조회수 3297 좋아요 1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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