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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파트너랑 키스 하시나요? 저는 원나잇이나 감정적으로 교류가 덜 되면 안 하고 계속 보는 사이나 감정적으로 교류가 잘 되면 많이 하는 편인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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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나랑 남친을 착각했네
좀전에 와이프한테 전화 왔는데 내가 주변에 사람들 있어서 목소리 깔고 짧게 조용 조용 얘기 했거든  그냥 "응"  "알았어" 그런식으로 얘기 하다 보니까 갑자기 와입뇬이 깔깔 대고 웃는거야  이따 자기 회사 앞으로 데리러 와서 어디 가자는 내용이었는데   남친한테 전화 한다는게 나한테 했다네 목소리 깔고 얘기 하니까 남친 목소리랑 비슷하대  새벽에 남친 ㅈㅁ 봊에 받아가지고 들어 올 거라고 자지 말고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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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정말
비슷하게 생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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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혼자 있는 모텔
불금이다. 혼자 들어온 모텔에서 미리사온 닭강정에 맥주를 1캔 마셨다. 그러다 피곤했는지 1시간 정도 잠들었다. 피곤한 상태에서 누워서 이리뒤척 저리뒤척 그러다 들리는 "몸의대화"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작던 크던 항상 자극적이다. 에고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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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에게 왜 끌리는 것인가
틀에 박힌 이야기 DNA에 각인된 본능이니, 심리적인 결함이니 하는 이야기는 진부하네요. 지나가는 매력있는 여자에게 섹슈얼함을 느끼고 상상하는 것 왜 새로운 사람은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좋은 사람 한 사람만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없음을 한탄합니다. 막상 여러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을 취한다고 해서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나도 알고 우리도 알지만 눈알은 굴러가고 머리는 돌아갑니다. 진부한 클리셰에 벗어나지 못하는 저는 주인공이 될 수 없나봅니다. 마을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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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가 나와서 또 물어봅니다.
밑에 글중에 댓글을 보는데, 섹파지만 그져 섹스만 하기엔 본인이 자존심 상하고 그런것들도 있다..라고 하는 댓글을 봤는데 진짜 그런건가요? 섹파는 그져 서로의 성욕을 채우고 위해서 서로 섹스만 하는 사이인줄 알았는데 . 그져 섹스만 하면 자존심 상하고 그러나요? 특히 여성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제가 남자라서 여성의 심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 섹파지만 그져 섹스만 하기엔 자존심 상하고 그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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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몇살이신가요
20대는 많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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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둘 곳 이 없다
예쁜 아이도 있고, 가깝게 잘 지내는 친정식구들도 있고, 사람 좋은 시댁식구들도 있고, 비싸고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몸 뉘일 집도 있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자그마한 차도 있고, 한 때는 사랑했던, 그러나 지금은 내 아이의 아빠이자 가족이 된 배우자도 있다. 그런데 이토록 다 가진 나는 왜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블랙홀같은 공허함에 몸부림치는걸까 이미 가진 것들에 물론 감사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마음 한가운데가 뻥 뚫린 채 시리기만 하다 점심에 혼자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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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하핫 이런데 올려보지 어디에 올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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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가보고싶어요 데려가주실분
여자구요! 그쪽에 호기심이 생겨서 가보고싶은데 아는게 없어서.. 같이 가주실분 계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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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
오늘은 불토를 보내러 왔습니다. 레홀님들도 불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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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요... ㅜㅜ
배구 못보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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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생각해보니, 어제 1차전 종료 후 커닐때 꽃잎에서 나오는 물을 핥고 빨아 먹었는데, 내꺼도 섞여 먹은거 같아.., 윽... 근데, 맛 괜찮았던 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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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고파서 깬..
전 수면욕구가 남들보다 강해서 자다가 깨는경우가 흔치않은데.. 배고파서 잠이 안온다던가 배고파서 깬다던가 하는건 저와는 관계없는 얘긴데.. 오늘은 섹고파서 깼네요.. 매미들도 저렇게 짝짓기하고파서 울어대는 새벽에.. 저도 섹고파서 깼네요.. 다들 수면욕 > 성욕 > 식욕 ...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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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성호
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아무도 안 믿지만, 두 명, 세 명 말하는 이가 많아지면 믿게 된다고 합니다. 삥뽕삥뽕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면(아래에 직접 올리신 수정된 글 말고 원래 것), 마사지매냐님에 대한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라는 대목이 있는데요, 1. 그 얘기가 사실이거나, 2. 삼인성호에 삥뽕삥뽕님께서 속으셨거나, 3. 3인 중 1인은 삥뽕삥뽕님이시고 나머지 2은 창조되었거나, 셋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이런 문제는 두리뭉실 넘어가면 안됩니다. 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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