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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맞이해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있었던 상하이와는 그다지 상관이 없는 동북 지방의 요리와 사천 지방의 요리를 먹었습니다~~ 우육면은 대만식이니 장제스와의 관련성을 부여할 수 있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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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흥 벙_댕댕냥냥 다섯번째 커벙 ]
ㅡ ㅡ 날짜.시간 : 오늘 오후5시쯤 장소(상호&주소) : 양평역 맥카이 카페 모임목적 : 커피마시며 느릿느릿 세상살이 얘기 + 레홀스러운 얘기 참여방법 : 쪽지나 댓글, 오픈톡방 계시는 분들은 톡 주시묜 되고요 아마 저혼자 하는 벙이 될건데(저희 강아지와 함께ㅋ) 한분이라도 오실 수 있는 분 계시면 제가 따끈한 차 한잔 사드립니당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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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기도 각박한 세상
(야 갔다올게 어디가 야 회사가지 어디가 돈벌어달라매 하 언제 들어올건데 오늘도 술마실꺼야 야야 먼저 자라 어 자 가께 하오 진짜) 아침에 sex하고 점심에 sex하고 저녁에 sex하고 맨날 그랬음 좋겟네 아침에 sex하고 점심에 sex하고 저녁에 sex하던 그때가 참 그립네 sex 연애할땐 곧잘 했지만 지금은 일년에 10번도 몰라 제기랄 직장 상사 월급의 노예로 살아온 내 인생이 참 한심해진다 달달했던 허니문의 추억은 가정을 갖고 아이를 낳고 무엇을 위해 달리는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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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오늘 오랜만 지인들 송년회 왔다 날씨가 천둥벙개 치고 아무리 회장 이라지만 자기동네 모임 장소를 이리 멀리 잡아 빗길 한시간 달려 도착 했다 장어 배퍼지게 먹으라는데 먹어도 힘쓸때가 없네 ㅋ 모두 건강햐고 행복한 송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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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간식 훔쳐간 ㄴ 걸리기만 해봐
니가 ㅊ먹은 초코 수제라 돈 꽤 나간다? 내가 사둔 거 아님 안 건드는 거지 공용 냉장고에 있다고 뒤져보고 하나씩 빼먹네 걸리기만 해봐 돈은 돈 데로 받아내고 인간 몸이 어디까지 찢어지는지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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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몽글몽글 해져요^^
우연히 알게 된 노래 하나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하네요 와인한잔과 함께면 분위기에 더 취할거 같은 노래에요 나만 알고싶어지는 노래ㅋ 오홍~~~~ 몽글몽글한 마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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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가운 남 후방
언제나 외로운 출장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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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구해봐요
전 39살 여자친구는 33살 돌싱 천안 아산 평택 충남 등등 구해봅니다. 나이는 40대부타60대까지 연상만 구해봅니다. 성병검사지나 사진있으면 더 좋습니다. 라인아이디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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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만오지?
비 좀 그만왔으면 좋겠다 섹스하고 싶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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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순수한 나눔, 증정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지요.
연예계나 유명인들 방송 등에 앞광고와 뒷광고도 관행이었는데 걸리는 세상인데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물건이든 서비스든 공짜로 선물하고 나눔하고.. 거기에 아직도 순수함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많지 않겠죠? A에게 주고 싶지만, 이미지를 위해서 가끔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B에게도 주기도 하죠.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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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후방) 2개연속 죄송합니다)
살짝 변화?를 추가했어요  싫으신분들도계시겠지만 원하는분도계시고  무엇보다 저도 좋기에  그럼에도 올려봅니다 ? 용량이 합쳐서8인가보군요.. 요청해주신분도 계셔서 일단 죄송합니다 싫으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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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고
피곤하고 목은 붓고 먹기 힘들고 그리고 다치고 ㅋㅋㅋㅋㅋㅋ코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 올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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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후
사귀기 전에는 가슴에 와닿던 누군가의 글이 사귄 후에는 가슴에 비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멋져 보이던 생각과 글도 상황에 따라 상처인 것들이 될 수도 있죠. 함께 보는 곳에서 엄연히 내가 가진 생각들을 풀어 놓음에 있어 당연히 입장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받아들임이 다르다는 것을 잊고 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별후에 늘 참고 버티고 잊어가며 했던 생각들을 굳이 만남의 진행 속에서 드러낼 필요는 없었을텐데 누군가에게 좋은 조언이 될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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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시 협회장배 생활 체육 보디빌딩 & 피트니스 대회..
날씨 정말 덥네요, 오늘 저는 주말 이지만, 제14회 서울시 협회장배 생활 체육 보디빌딩 & 피트니스 대회의 메인 스폰 업체로 참여하게 되어 대회 시상식에서 한 체급의 시상을 맡아서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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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맘에 안듬.
꾸물꾸물한 가을하늘이 난 싫다. 힘들었던 지난 과거속의 일들이 떠올려지는게 싫다. 한 여름의 소나기를 기다리던 흐린 하늘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흐린 가을하늘이 싫다. 가을은 맑고 푸르고 높아야 한다. 그녀의 여체에 비추이는 햇살이 그래야 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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