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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해드리고 집에가는길ㅎ
되게 성격좋고 착하신 분과 인연이되서 마사지해드리고 집가는길입니다 한사코 거절하는데 미안하다고 주머니에 차비하라며 얼마 넣어주는데 더 미안해지더라는… 앞으로 이분을 자주뵐것 같은데 간간히 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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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서울 장충체육관
눈 앞에서 시노자키아이랑 신아영 아나운서를 볼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리다니... 너무 아쉽다... 이런 기회는 또 안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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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만들어 보시오.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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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저럴까~~
요즘 이노래가 귓가에서 ~~ Sorry mom ㅎ 맴돌길래 차에다 쏙 아예야 야옘야 제가 왜저럴까 ㅋ 과거 god 어머니는 짜장을 싫어하신 어머니~ 어머니누 양장피에 빼갈을 즐겨하시던~ 댄스버전 이랄까~~~ 우리 토요일날 2차가요 이태원CLUB~ GoGo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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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인사가 늦었네요 ㅠ
다들 발기찬하루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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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타고 가다가 달이 너무 크고 이쁘게 떠서 찍었는데 폰카는 역시 그걸 담아내지 못하네요ㅜㅜ 아쉽 오운완 어제 저녁 달과 오늘 새벽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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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 Cunnilingus #2
두번째 연작 입니다. 아... 그림말고 현실로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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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진료받아야하는건가요?병아님!!
병은아닙니다 사진에 보이는 혈관?부분이 발기시 도드라지면서 섹스를오래하면 혈관바로 위 살이 까져서ㅠ 너무아프고 일주일정도 지나면 아물고 전부터있던건지는모르겠고 병원가봐야하는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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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라이딩 좋아하시는 분
요즘 라이딩에 빠졌네요. 하필 더운 시즌이지만 잼나고, 의외로 자전거타기와 걷기운동 하시는 분들이 많아 놀랬어요. 한강의 경치도 보고 시원한 바람도 즐기니 참좋네요. 레홀에도 라이딩하시는 분 많으신가요? 주로 어디서 타세요? 좋은 라이딩 코스좀 알려주세요 ㅋㅋ 이참에 복근이나 만들어야겠어요 언제 함 라이딩 벙하면 잼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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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수녀들만 만나서 30대 코앞인데...
이젠 어디가서 나 동정이야라고 말하기도 부끄럽고...그렇다고 돈주고 하고 싶진 않아.. 차라리 마음 잘맞는 사람과 많은 이야기 나누면서 파트너를 찾는게 더 맞는것 같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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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ㆍ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행복 별거 없네.. 살짝 늦잠자고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 먹고 팍~ 하는 소리와 함께 퍼지는 커피향 진하게 내린 커피 한잔 따뜻하게 마시는 일 누군가와 함께라면 좋겠지만 그게 당신이라면 더 좋겠지만 욕심부리지 않기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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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렸당
구냥 텔가서 샤워하고 하루종일 물고 빨고 비비고 끌어안고 뽀뽀하고 음담패설이나 하고 밥먹고 또 물빨물빨 하고 놀았음 좋겠따 섹있으면 절정가는거고 없으면 맘이 편하고 장단점이!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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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발
퇴근길, 혼잡한 환승역에서 누군가를 애타게 찾는 듯한 한 여성분의 까치발을 봤습니다~ 너를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너와의 수줍게 달콤했던 첫키스에 나도 모르게, 키가 유난히도 컸던 네 머리를 북북 쓰다듬기 위해, 간혹 아니 자주… 뒤에서 박아대는 너의 허리힘에 밀려, 들게 되는 까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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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야지.
돼-지-과장은 기분이 좋지 않아졌습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게 큰 돼-지-과장은 일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며 물건들을 집어던지고 회사를 뛰쳐나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피씨방에 가서 일을 하려고 하는지 중요 문서를 내게 쓴 메일함으로 꾸역꾸역 전송합니다. 개잡놈의 자식들. 나를 찾지마라. 하고 소리를 치며 사무실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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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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