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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콘돔을 처음 쓰던 날
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았다. 내 돈을 주고 콘돔을 샀다. 섹스를 목적으로 산 게 아니라 콘돔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씌우는 지 궁금해서였다. 유튜브를 통해 콘돔 씌우는 걸 보고 시행했다. 나는 노포라 그런지 씌우면서 표피가 벗겨지는 데 좀 아팠다. 그리고 이게 다 씌우면서 표피가 다 벗겨지느라 좀 아팠다. 다 착용하니 신기했다. 이렇게 착용을 하고 피스톤을 하구나는 점? 벗길 때도 좀 아팠다. 여러분의 첫 콘돔 착용 소감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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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람이 안보여
다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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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흔적
오랜만에 레홀에 와서 주접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ㅎ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1 비 오는 오후였다. 숨결을 외부로 표출해 보지만, 차디찬 공기는 어제와 조금도 다름없었다. 그녀의 마지막 말이 머릿속을 떠다니며 조각조각 상처를 주고 그 쓰라린 상처는 비뚤어진 내 어깨들을 거리로 향하게 했다. 조용하지만 무겁다. 바닥에 은은하게 쌓인 먼지들이 오늘따라 더 짓누르는 듯하고 귀를 기울이면 차들 지나가는 소리, 몰래 토해 버린 한숨들이 조용히 지나쳐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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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커플입니다. 오늘 오전  (분당)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 30대 커플입니다. 오늘 11시 경에 분당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요. 저희 커플이 호기심이 많아서. 관전을 1번 해 보고자 합니다. 여자 친구가 아직 남자분만 만나는 것은 무서워서 여성분 또는 커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지만 혹시 관심있는 분 계실까요 혹시 여기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맞지 않다면 죄송합니다. 일러 주시면 내리겠습니다 저희는 34살 커플이며 외향적으로 나쁘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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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해석좀 해주세요
서적을 읽어보지 못하여 간단하게 남겨봐요. 난파는 "시련입니다." 시련은 연인간의 이별을 문맥상 나타냅니다. "폭풍"은 끝없는 이별을 의미하는 시련이며 이는 결별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만나지못하죠^^ "인간의 운명도 이와 마찬가지다" 난파에 비유되는 문구입니다. 사랑은 이별을 통해 난파된다. "이런 거대한 난파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을 따름이다." 사랑만큼 이 세상에 가장 슬프며 마음아픈 난파가 어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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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유니끌로 에어리즘 질문염
에어리즘 질문 작년에도 한거 같은데 이거 옷 안에 입는거에요?? 달랑 이거 한장 입고 다니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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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프의 개
이제 종소리만 울리면 조건반사적으로 우뚝우뚝? 출처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273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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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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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이 더럽네요
전에 활동하던 동호회 사람이 내년 계획 구상 짜는걸 도와달라 그래서 일주일간 밤새고 도와드렸는데^^ 하루 쉰다니깐 아주 작정하고 화를 내시네요. 이젠 동호회 인원도 아니고 당시에도 회장이 맨날 계획만짜고 뒷전에 숨어서 당일날 대신 모임주도하고 회원들한테 미안해서 학생인데도 내돈으로 회원들 회식자리 만들어 드리고 별에별 지랄을 다하다 그만뒀는데 모처럼 웃으면서 부탁하길래 친절히 연락하길래 하루에 1~2시간씩 도와드리다가..^^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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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만들다
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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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향기
- 길을 걸어가다 문득 다가온 꽃내음에 당신의 향기가 떠오른다 듣고 싶은 목소리 보고 싶은 얼굴 느끼고 싶은 체온 만이 아닌 당신을 그리워할 한가지가 더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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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쪽지 터지는 문제 개선되었습니다.
============================ 쪽지 터지는 문제 개선되었습니다. -by 레드홀릭스 레드홀릭스입니다. 그 동안 쪽지가 터져보여서 잘 안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혹시 여전히 쪽지가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회원은 캐시와 쿠키를 삭제한 후에 다시 접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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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보지에 들어가있는 꼬ㅊ...
보보지에 들어가있는 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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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모르게
두렵고 외롭네요 무기력하기도 하고요. 정말 침대위에서 한발짝도 못 움직이겠는 날도 있습니다. 바람빠진 풍선이 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누구에게 말하기도 그렇고요 지인은 치료를 받아보는건 어떻냐고 조심스럽게 얘기해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지나가는것인지 정말 약의 도움이 필요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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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콩콩
또다시 오랜만에 왔슴니다! 가끔 문득 생각날때 들어와서 눈팅하는것도 재밌네요ㅎ_ㅎ! 뭔가 예전보다 분위기는 조금 바뀐 것 같지만~! 모두 해삐즐섹! 11월도 행복하세용 :)
0 RedCash 조회수 3204 좋아요 2 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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