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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감정이라는게 참..
나는 너를 친구로 대하려는데, 넌 더욱 가까워지려고하고 몸은 가까워지는데, 마음엔 선을 그으니 그게 너에겐 상처가 되었나보네 관계에 있어 오해를 줄이는건 역시, 직접 이야기하는거 밖에 없겠죠 ? 용기가 없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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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도 홍삼을 먹는데
홍삼 먹은 개들은 얼마나 힘이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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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분들도 계실려나~~^^
안녕하세요 2달전 제주로 이사온 46세 싱글남이랍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취미로 바다낚시도 다니면서 잘지내고 있지만. ?그래도 그리움은 있네요.. ?같이 대화하고 맛난것도 먹고 할 그런 제주도 레드 홀릭분들과 이야길 하고싶네요^^ ?제주도 분들 있으시다면...혹은 제주도로 이주오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주저하지말고 리플이나 톡주시면 친해져보아요^^ ?그럼~~ ?참고로 여긴 서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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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토의한 가슴론
남직원과 여직원들 그룹 몇명이 모여 창업 아이템얘기를 하다가 어느 남직원 한명이 가슴론을 펼쳤어요 사업을하든 취업을하든 연애를 하든 가슴이 크면 잘될수 있다 고 말한거였어요 인플루언서도 그렇고 가슴이 크면 눈에 잘띄고 아이템도 한번더 보게되더라는 이야기.. 성희롱을 떠나 진지한 얘기를 하는분위기여서 불쾌한 감정은 들지않았어요.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정도.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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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잡 (대괄호 [  ]의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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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로 가는 길
어느 날 퇴근 후 너와의 약속을 위해 서둘러 가는 길 서로의 나이나 가벼운 관계에 비해 만남은 항상 달달하고 꽁냥하게 설레는 우리 사이 어느 날 뜨거운 시간이 지나고 숨을 돌리며 한 쪽 다리를 내 몸 위로 걸치고는 품 안에 쏙 들어와 꼭 안으며 이야기 했던.. 그녀의 새하얗고 가녀린 다리를 손바닥으로 살살 쓰다듬으며    "얇은 검정 스타킹이 진짜 잘 어울리겠다.."   그리고 만나기로 약속한 그 날 퇴근시간에 맞춰 울린 카톡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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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났네~~
일주일.... 아파도 받아들여야만 했던 일. 언젠가는그리될 수밖에 없던 일 어쩌면 이리 아쉬운 건 날 보는 진짜 그 눈을 내 눈에 담지 못해서일꺼다 이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어떤 음이었는지.. 어떤 눈빛이었는지.... 아주 짧았는데. 남겨놓은게 왜이리 많은지... 이제 슬슬 까칠해지기 시작하니 더 생각나자나. 아주 요즘은 주구장창 입는다.ㅋㅋ 다들 그런다 여성여성해졌데~~ 넘 속도 모르고^^ 그저 좋은변화로 받아들이는중이야 괜찮아.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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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을때 엄청 좋은건 아닌데 또 막 하고 싶은건 뭘까요
그냥 성욕인가요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가 있어요 했을때 느낌이 엄청 좋고 그런건 아닌데 안하고 있으면 또 하고싶고 그런건 왜그런거죠 애무해도 사실 예전 남친에 비하면 느낌도 거의 없어요 ㅠ 넣고 있을때 꽉찬 느낌은 드는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피스톤 할때도 그냥 아무 느낌이 없어요 ㅠ 근데 떨어져 있으면 또 하고싶은 참 이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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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달부들 바퀴에 불날듯 ㅎㅎ
다들 포식하는 마지막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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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걸음질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 오르텅스 블루 (류시화 옮김) 전 이 시를 후회로 해석했어요. 후회할 일을 아에 안만드는게 좋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따금씩 후회 할 일이 생기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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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자 사람 친구들을 만들어야겠어요
친구들 장가가고 혼자 일이 잘 안풀려 노총각으로 나이먹다보니 최근 갑자기 외로움이 한번에 몰려왔을때, 새벽에 과거에 엮였었던 여자인연들이 많이 생각이 났어요.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그것) 네 역시 주소록 보면 다 삭제하고 연락을 해볼만한 인물들은 이제 없군요. 있어도 하지 말아야겠지요 ㅋㅋ 남들은 카톡이라도 계속 남겨두고 잘사나 보고 그런다는데 왜 난 가족과 베프만 빼고 다 지우고 혼자 잠수 탔었을까 싶기도 하고 흠...  그 인연들 잘 지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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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후) 밥먹은 뒤 손 운동(남
밥 많이먹어서 그런지 배부르기도 한데 운동은 쉴 수 없기에 전완근 운동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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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싫은 날
ㆍ 수육 해먹으려고 했는데 비행기 지나가는것도 보면서 퇴근길 터덜터덜 걸어오다가 정육점 들려오는걸 잊었고 맥주도 한캔 사야지 했는데 편의점도 지나쳐오고 다시 돌아가기 귀찮아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대충 아니 나를 위해 따끈한 팽버두부전골 보글보글 냉동실에 미리 해둔 닭가슴살 볶음밥 하나 꺼내고 내가 담궜지만 아삭아삭 맛있는 고추장아찌 ㅎㅎ 오늘따라 불꺼진 집에 들어오는데 왠지 조금 외롭고 혼밥도 오늘은 싫고 사람소리 들리게 괜히 티비도 틀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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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당하고싶다
묶여서 계속 보빨 당하고싶어… 하지말라고 애원해도 물 안나와도 젤 뿌리면서 몇시간동안 괴롭힘 당하기 넘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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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크리스마스/연말 데이트하실 여성분?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오늘 저녁이 될수도, 내일 저녁이 될수도 아니면 연말 저녁이 될수도 있겠네요. (현재로선) 선택적 비연애주의자 입니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솔크인데 혼자 보내는게 괜찮을 것 같으면서도 뭔가 허전함이 있네요. 각설하고 자기소개를 드리자면, 30대 남자구요. (배 거의 안나왔구요)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외모는 그냥 평범하구요. 체형과 키도 있는편입니다.  옆에 두어도 부끄럽지는 않을 것이고 사람자체는 호감형입니다. 저의 취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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