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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긴… 쓸쓸한 혼밥
김밥을 좋아하는 저는 오늘 쓸쓸히 밥없는 굵고 긴 김밥을 만들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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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도
와이프 몸 만지다 서가지고 하고싶다니깐 피곤하니까 잔다고 한다.. 난 이렇게 오늘도 섹스를 못한다.. 이렇게 혼자 딸로 물뺀게 몇번째인가ㅜ 이젠 정말 안마라도 가던가해야지 이 성욕 풀때가 없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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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히 왔네 먹어볼까?
하... 못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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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대1 시오후키 강의를 배우던 강의는 아직도 하나요?
예전에 했었는데, 지금도 그런 사이트가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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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의 하룻밤
초면에 낯을 가리지 않고 얘기하기 좋아해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곧잘 이야기한다. 그 사람과도 그랬다. 한참 시험 준비 중인 사람이었는데 나를 만나자고 한 걸 보면 쌓인 스트레스가 많았나보다. 내가 사는 동네로 놀러와서 같이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그날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잘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꽤 즐거웠던 대화였다. 물론 그건 그 사람이 예뻤던 탓도 있었지만 서로의 연애 얘기, 취미 얘기를 하는데 안재미있을 수가 있나. 그렇게 즐겁게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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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기야
뽕알이 잘 있어? 보고싶다 거기 만져주면 꿈틀대던 쟈기 골반 그립네 야들야들하니 안으면 착 감기는 허리랑 얇고 단단한 허벅지 더듬다 탄탄한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면서 한 번씩 쥐어주면 오늘 밤 혼자 난리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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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도주
바다 보면 좀 나으려나... 이 밤에 바다로 도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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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읽어봤는데
참 좋은 글이 많네요 저런글은 어찌 쓰시는지...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떠오르네요
0 RedCash 조회수 3158 좋아요 0 클리핑 4
제주도이신분?^^
좋네요. 삼박사일 동안 신나게 놀다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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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짤2
유머짤 2.... 람보르기짤... 야..너두 타봐 오빠 그만 찾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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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는길
눈와요???????????????? 모두 좋은꿈 꾸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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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이냐면
아래 크리스마스 글 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떠오를 때가 되었나 시간 드럽게 빠르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에 누군가가 그럽디다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아냐고 "내 미래의 아내(남편)가 다른 남자(여자)와 자는 날" 이라고...
0 RedCash 조회수 3158 좋아요 0 클리핑 3
전주 도착!!!
전주 도착 !! 역시 남쪽은 덥네유 혼자 왔는데 일은 내일부터고 이제 뭐하죠 .. 호텔방은 혼자쓰는데 쓸데없이 넘나 좋음 ㅡㅡ 맛집 소개 좀..ㅎㅎ전주역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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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ㅎ 그렇게 싫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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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타... 왠지 레홀스러운? 제가 오타낸거 절대 아님.!
0 RedCash 조회수 3158 좋아요 1 클리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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