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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하고싶어요
서로 재는거없이 진짜 미친듯이 섹스하고싶어요. 빨고 물려주고 오직 섹스만! 만나는 보지들이 지겨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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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 40대 이상 있나요?
요즘 젊은 사람은 적극적으로 섹스에 대해서 익힌다는데 나이 든 사람과 생각의 차이가 많다고들 하지요. 곧 자기소개글을 올리는 창을 만드는다는데 저와 같은 나이대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10680 좋아요 1 클리핑 0
기분 더럽네...
아래 익게에 이런글이 올라와있네요 본인은 분탕질을 조장하는 글이 아니라고 격식있게 포장하는듯 말씀하셨네요 근데 제 닉을 거론한이유가 무슨의도신지.. 움짤을 제가 잘올리긴 한다만 저로 인해서 그런 걱정거리가.생기게만든것처럼 들리네요 모든영상은 업로드전 상대방에게 선보고후 승인이 떨어지면 업로드됩니다 또한 혹시모를(핸폰분실)일들을 대비해서 라도 영상들의 내용은 전부 신원불가상태로 남아있습니다 마치 콕찝어 저격당하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죄송하지만..
0 RedCash 조회수 10680 좋아요 1 클리핑 1
오일마사지 배우게된 사연_3부
제목 : 오일마사지 배우게된 사연_3부 부제 : 30분간의 대화 3부입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내일은 맑아진다고는 하는데.... 3일간의 연휴...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있으신가요? 저는 없네요. ㅋ 섹스가 별로 땡기지 않아서 이번주는 그냥 스킵 ㅋ 3부 시작합니다. ------------------------------------------------------------- 루이를 안은 10분간의 섹스는 정말이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 였다. 이토록 아름다운 여인의 품에 안겨, 아니 품어보면서 열정..
0 RedCash 조회수 10679 좋아요 1 클리핑 1
아 대전사는데
왜케 하고싶죠... 여친있는데 장거리라 참기가 어렵네요 ㅠㅜ 다들 어떻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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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움짤3
제 취향3
0 RedCash 조회수 10679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 중독 자가 진단
[자신에게 해당되는 문항이 있다면 하나씩 더해가면 됩니다.] 1.섹스에 대한 욕구로 인해 인간관계에 금이 간 일이 있다. 2.파트너에게 너무 자주 섹스를 요구해 다툰 적이 많다. 3.하루라도 섹스를 하지 않고는 잠을 못 잔다. 4.술자리를 하면 반드시 섹스로 끝나야 한다. 5.섹스를 할 수 있다면 상대방이 어떤 이성이든 관계가 없다. 6.옆에 파트너가 있는데도 자꾸 다른 이성에게 눈길이 간다. 7.섹스를 못하면 자위행위라도 하고 자야 직성이 풀린다. 8.자신이 변강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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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께 가슴 질문
여자친구 혹은 아내분이 수술해서라도 c,d컵 된게 좋으세요 아님 빈약하더라도 수술안한게좋으세요??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려용 어디물어볼데가없어서 살짝 남겨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10677 좋아요 0 클리핑 2
썸남이 있었는데......어휴..
결벽증? 같은게 있어서 뭐만 하면 닦고 쓸고 해서 노이로제 걸릴 것 같네요..... 난 완전 추저분한데 ㅡ..ㅡ
0 RedCash 조회수 10675 좋아요 0 클리핑 0
성향테스트해봤어요
역시 성향자보단 변바에 가깝지 않나 하네요 레홀러분들도 해보시고 결과 공유해봐요 ㅎㅎ http://bdsm-test.info/
0 RedCash 조회수 10675 좋아요 4 클리핑 0
[대리만족]/몸만들어본적 없는 몸
한달에 한번 야구 하는 것 말고는 운동과 거리가 먼 몸입니다. 만든 몸들과는 격이다르지만, 이런 몸이 일반 남자들의 몸 아닐까해서 올려봅니다. 대리만족이 되실리야 없겠지만 마흔을 바라보는 평범남의 몹쓸 몸뚱이임을 감안해주세요.^^; 물의를 일으키면 자삭하겠습니다.ㅜ.ㅠ
0 RedCash 조회수 10674 좋아요 8 클리핑 2
우아한년2
나: 어..어버버러버어버? 우아한년: 유두만 만지지말고 전체적으로 만져주세요.ㅎㅎㅎ 어버버하면서 본능적으로 유두를 공격하고 있던 나였다. '얘 오늘 작정했네...' 주물주물 주물럭주물럭 그렇게 약 30여분.. 우아한년: 오늘...라이너 안붙였는데..차에 싸도 되요? 우아한년은 시오후키도 가능한년이다. 우와한년ㅎㅎ 즐거운 시간은 마저 이동한 후에 ㅎㅎㅎ..
0 RedCash 조회수 10671 좋아요 1 클리핑 0
불토중입니다~^^
실시간 불토중입니다~ 물론 사진은 동의하에... 다들 불토보내세요♥
0 RedCash 조회수 10669 좋아요 0 클리핑 2
막창
영화 [무뢰한] '얼굴도 몰라요 성도 몰라' 관계였던 우리를 자석처럼 끌어당긴 것은.....캐미도 소개팅도 설렘도 아닌 막창이었다. 그냥 어느 집이 맛있더라는 말에, 막창은 핑계고 얼굴이나 보자는 심정이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왔다. 나는 너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였는지 모르겠고 물어본 적도 없지만, 육감적이었던 너는 자연스레 서있던 나를 서게 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소주와 막창을 덥석덥석 먹던 너는 막창을 먹고는 당연히..
0 RedCash 조회수 10669 좋아요 1 클리핑 662
2015년 1월 13일 화요일. 출석부 도장 찍고 가시께요~
간밤엔 좋은 꿈들 꾸셨는지요.. 전 사이가 소원해진 형님과 몇달만에 만나 술 한잔 기울이며 묵은 감정의 때를 벗겨 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오늘 하루도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늘 그렇듯이" 라는 말에 담긴 안일함속의 평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모닝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열어 보세요~ 여러분의 아침을 응원 합니다~ ^^  ..
0 RedCash 조회수 1066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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