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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정담] B의 이야기 - 돈은 갚아야지 이년아
※ 글이 나간 후 많은 분들이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중 망우리 사신다는 모양께서 보내주신 친구와의 애틋한 사연, 이번 회에선 그 편지의 전문을 옮겨 드리는걸로 대신하겠습니다.   1 이젠 어디에서 뭘하는지 알수 없는 B에게. 안녕 B야. 우리 서로 못만난지 꽤 오래구나. 잘 지내고 있는거니? 요즘 햇빛이 참 곱더라. 이렇게 밝은 봄날 햇볕을 쬐고 있자니 니 생각이 더 자주난다. 너도 나처럼 어딘가에서 햇볕에 눈감고 나를 떠올리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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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궁금했던...
/다시 궁금했던... 첫 만남, 아르바이트 였다. 매주 주말이 재미있었다 두번째 만남, 친구 생일을 핑계로 마주했다. 매너가 좋았다. 세번째 만남, 데이트를 해 보았다. 너무 설레였다. 연애를 시작했다. 너무 사랑했다. 방학동안 개강, 개학을 하곤 서로의 시간이 너무 달랐다. 수업이 일찍 끝나, 하루가 너무 여유로운 20살의 여대생 학교와 기숙사에서 공부와 실습으로 쉬고싶은 18살의 고등학생 서로가 이유조차 묻지 않고, 단 한번의 변명조차 하지 않았던 연애의 끝. 20살..
0 RedCash 조회수 9374 좋아요 3 클리핑 4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_4부
제목: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_4부 부제: 뒷판끝 이젠 앞판마사지 오늘을 끝으로 하기 휴가에 들어갑니다. 태풍이 온다는 소리에 그저 허탈한 웃음만...ㅎㅎ 댓글과 좋아요 클릭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굽신굽신... 그래야 다음 글도 차근차근...^^(하지만 더 듣고 싶지 않으시면 연재를 종료할께요. ㅠ_ㅠ) 시작합니다. -------------------------------------------------------------- 뒷판이 끝났고, 나는 그녀에게 천천히 돌아누우라고 말했다. 몸이 약간 경직이 되었..
0 RedCash 조회수 9373 좋아요 18 클리핑 3
길거리에서 빽바지
입은여자보면 저만 흥분하는건가요?? 빽바지 사랑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9373 좋아요 1 클리핑 0
생리라는게 진짜..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네요...
0 RedCash 조회수 9373 좋아요 1 클리핑 0
(웹툰 펌) 고속버스에서 남친이랑 붕가붕가한 썰 2
0 RedCash 조회수 9372 좋아요 0 클리핑 0
귀똘, 레홀녀와 섹스
한다면... 절대 네버 엄창~ 레홀에 올리지 않겠습니다! 그게 그녀에 대한 예의이기에. 아! 그녀가 정말 원하면요...? 아~ 머래~ 썅~ -.,- 떡 줄 그녀들은 보지부동이거늘~ 전 출퇴근을 따로 하지 않은 지라, 이 시간까지... 뭔가 끄적거리는 일 하다가, 일이 너~~~무 하기싫어서리 잠못드는밤, 이렇게 레홀 마실 중이네여~ 다들~ 섹운 가득한 한주 되시길! : )..
0 RedCash 조회수 9372 좋아요 0 클리핑 1
대구지역...
약간의 일탈을 생각하시는 여성분 계신가요? 한잔 간단하게 하고 주점가서 세게 놀고 MT 가서 기분좋게 즐기실 분?... 아...레홀쪽지말고...여성분의 쪽지를 받고 싶다..ㅠㅠ hayang20@hanmail.net... 메일주시면 감사요...
0 RedCash 조회수 9372 좋아요 0 클리핑 0
관리자님 혹시..
익명게시판을 댓글은 익명이 안된다거나 아니믄 익게를 없애는건!? 혹시안되겟죠!?ㅎㅎㅎ 익게글이랑 댓글들 보다가 답답해서..ㅎㅎㅎ
0 RedCash 조회수 9372 좋아요 0 클리핑 0
잘지내고싶었는데
연락해도반응도별로고 마음에안들면그냥야그하지 시원섭섭하다다내가부족한탓이지
0 RedCash 조회수 9372 좋아요 0 클리핑 0
네토스토리  깜놀한 대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와이프와 돌아가며 감기로 고생하고... 이래저래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네요 ^^ =========================== 오랜만에 와이프와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낮엔 마트에 들러 일주일치 장을 봐오고...  둘이 늦은 점심을 먹고 드라이브까지... 오후 4시쯤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 품안에 쏙 안겨있는 와이프 그때 전화기 알림이 울린다 '초대남 지원합니다' 모 sns의 dm으로 온 초대남 지원글과 사진 깔끔한 외모에 같은..
0 RedCash 조회수 9372 좋아요 5 클리핑 0
하나참
필요없네요빠이
0 RedCash 조회수 9371 좋아요 0 클리핑 0
극장에서...2
다시금 수구린 몸으로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아이들은 여전히 스크린속으로 들어갈 듯 하구요.   다른 가족들도 뭐 대충 보니 엄마,아빠는 취침중.ㅋㅋ   중단했던 그 상황을 다시 시작하기가 그리 쉬운건 아니란걸 다들 잘 아시죠. 와이프는 식은 듯 체념한 상태로 보이고, 바지의 단추도 다시 채워져있고, 나의 물건도 뭐 오그라(?)들어있고.   다시 영화모드… 시간이 조금 흘렀을까… 이번엔 슬금슬금 와이프의 손가락이 저를 찾습니다.   저..
0 RedCash 조회수 9371 좋아요 1 클리핑 1
동창들...
어제 중학교 동창모임... 소모임이라 빨리 먹고 빨리춰해서 집에 올라했는데 남여 2:2 모임이라 한커플이 불붙어서 결국 클럽까지 가고 불붙은 남녀는 부둥켜안고 키스하고 온갖 작태를... 나는 다른 여자동창 손잡고 구경만 했는데 별로 흥이 안났음... 카톡에는 여자친구의 메세지 27개 ... 눈오는 연말 새벽이라 택시도 안잡히는데 겨우 집에와서 카톡 열어보니 이별통보... 참 엿같은 날이었네..
0 RedCash 조회수 9370 좋아요 0 클리핑 0
[2015년 2월 16일 월요일] 비오는 월요일 레홀 출석부입니다~
새벽부터 밤새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제 내일까지 근무하면 설 연휴구요~ ㅎ 다가올 명절을 생각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0 RedCash 조회수 9370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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