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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나도 배신감에 대하여
어릴적 부터 나와 유난히 친했던 녀석이 있다. 그 친구는 나를 '제일 친한 친구' 라고 말한다. 무튼.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 아이를 좋아했었었다. 동네에서는 ' 잘주는 애', '까진 애'라고 소문이 나있던 아이였다. 성적 호기심에서 그 아이를 좋아했었던 것은 아니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고 목소리도 웃음소리도 너무 이뻐서였다. 일년정도 그애를 따라다녔었다.  " 오빠는 그냥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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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만난 그녀1
그녈만나기로했다 설레는맘을갖고 그녈만나기위해 약속장소로 가는내내 설렘이 멈추질않았다 그녈만나 바로 모텔로 입성 후 많은얘길나눴다 첨봤지만 낮설지않고 어색하지도않았다 여기까진 서론 ㅋㅋ 난 그녈내옆에 앉히고 키스를하며 한손으로는 그녀에 젖가슴을 주무르고있었다 키스는 달달하고 그녀의 혀는 나의혀와 떨어지기싫어 내혀를 엄청갈구했다 흥분을 멈추길없는 나는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키슬끊고 그녀에 옷을한커플씩벗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녈 욕실로데려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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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까지
정액 아껴놔야 해. . . 다른여자 만나서 정액을 허비할 수 없어 ㅠㅠ 화요일엔 꼭 일찍 자야지. 그런의미로 오늘 치맥만 먹을 분 없을까요  노원구 쪽이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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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 온 지 얼마 안 됐지만은...
익게 참.. 그렇네요. 아무리 얼굴 안 보인다지만 욕설에 비난에...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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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역사 속 성매매
영화 <방자전>   조선 중기 때 이조판서와 대사간을 지낸 송언신은 여자를 무척 좋아했다. 젊어서부터 “나는 반드시 1000명의 여자를 데리고 자겠다”고 장담했던 그는 장안의 기방을 주름잡은 한량이었다.   그가 평안도 관찰사로 재직하던 어느 날, 민심을 살피기 위해 시골에 내려갔다가 아전의 집에서 잠을 자게 됐다. 아니나 다를까, 아전의 부인에게 마음이 동한 그는 밤이 이슥해지자 여인네의 방으로 들어가 수작을 부렸다. 인기척에 놀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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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야한장면이 없는데도 흥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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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갤러리는 따로없나요?
레홀녀랑 섹스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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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았으니까..
넣고싶은 점심
0 RedCash 조회수 9308 좋아요 0 클리핑 0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라, 열심히 살아라."라고 격려하는 소리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 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 이유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 거꾸로 힘이 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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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나서 씻고 밥먹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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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항상 성적욕구가 정상은 아니라생각했고 그게 M성향이라는걸 알게된게 20대 후반 그 후 처음으로 성관계를 맺었고 약 2~3년간 에셈사이트에서 활동했었어요 전 펫성향이 젤 강한 인정하기 싫지만 섭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사는게 정상은 아닐거라생각하고 탈에셈하자 하고 모든 지인들과의 인연도 끊었어요 그리고 플 안한게 2년 섹스도 하지않은게 1년 반이예요 항상 욕구는 미친듯이 일어나는데 에셈하면서 만났던 대화할때와 달리 수준이하의 플들과 섹스 그런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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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기행] '남근석' '여근석' - 국립민속박물관 장승동산
지금까지 소개한 서울 안산의 남근바위, 진관사 계곡의 여근석 홍류동은 일부러는 아닐 테지만 어째 성물이 자리한 곳이 그리 높은 산이 아니라도 봉우리나 언덕, 그리고 계곡이었다. 그래서 가는 길이 편하지 않아 산을 좋아하지 않는 이상 일부러 찾아가기엔 접근성이 대략 좋지 않다. 본인 역시 등산을 즐겨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그런지 매번 발바닥에 물집이 몇 개 생기기는 했다. 그리하여 이번엔 이 몸도 편하게 다녀보고 혹여 관심 있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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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트라우마ㅠ
키는 170정도로 크지만 그만큼 무게도 나가는 편이라 늘상 다이어트 압박감과 덩치가 크다는 트라우마를 안고 있어요,, (그렇다고 딱 보기에 막 육중한? 돼지와 같은? 그런 몸은 아닌것 같아요^^;) 자존감도 낮은편 ㅜㅠ 운동고 꾸준히 해보려 하지만 직장생활과 병행해서는.. 유지밖에 되지 않더라구요ㅠㅜ 아무리 해도 이 몸무게가 그냥 유지.. ㅜ 더 날씬해진다면 섹스때 더더욱 적극적이 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 또 지금은 엄두도 못내는 (아래 85e와 같은 반응을 보..
0 RedCash 조회수 9306 좋아요 0 클리핑 0
여러분 또 짤 가져왔어여!
우-예~!
0 RedCash 조회수 9306 좋아요 1 클리핑 3
뱃살 접히는거 보이면 어떤가요ㅠㅠ
진짜진짜 하고 싶은데 누워서 하다 보면 다리를 올리게 되고 그러면 뱃살이 접히게 되고 너무 안 예뻐서 정떨어질까봐 걱정 ㅠㅠㅠㅠ 아직은 사귄지 오래되지 않아서 괜찮지만 계속 피할 수도 없고 무엇보다도 나도 진짜 하고 싶은데ㅠㅠㅠ 한 달 안에 10키로 빼는법 이런거 찾아서 얼른 살 빼야겠져ㅠㅠ
0 RedCash 조회수 9306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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