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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부산에서 치맥한잔 하실분?
아 스트레스 받아죽겠네요 그냥 편하게 치맥한잔 하실분 없을까요 20대중반입니다.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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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쁜새끼 맞나요?
요즘 레홀에서 대충 쪽지 보냈더니 바로 급만남하시자는 여성분이 있더라구요,,, 이분은 몸매관리 섹스로 하신다고 할정도로 시간날때마다 남자바꿔가면서 하신다는데 저는 솔직히 이런말하는 여성이 멋져보이기보단 걸레짝 같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런말하고 댕기시는지,,,이득 될것도 없는데 그런말 하셔서 그런거인진 몰라도 흥분이 절감돼고 콘돔무조껀 끼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헐렁했어요,,, 오늘 쓰리썸할래? 라고 했더니 "내가 걸레냐?"라고 하더라구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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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레홀러
드라마 [빅] 한 달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운동을 쉬다 헬스장에 갔다. 오늘의 WOD(Workout Of the Day ; 오늘의 운동)에는 에어 스쿼트가 40개씩 10라운드, 총 400개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고강도 운동을 해서 몸에 열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허벅지부터 달아오르는 감각은 성감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밤 12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1시 반, 설핏 잠이 들었다가 몸이 뜨거워져 깼다. 다시 잠들었다.   야한 꿈이었다. 장소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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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가입햇어요^^
여자친구없는지 오래됫지만 신세계되네요... 부산분들친하게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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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테이프 떨어지게 해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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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 고마워. 네 보지라서 좋아
고마워 너의 보지를 내게 줘서 좋았어. 네 보지 깊이 내 자지가 들어가서 네 보지냄새, 너의 젖내음.. 너무 좋았어. 기억나. 너의 황홀한 표정. 날보던 너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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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입니다!
ㅋㅋ약간의 실수때문에 소란스러워졋네요ㅋㅋ 좋게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이제 터미널에서 대구녀는 갓구요, 전 서대전역으로가서 기차를타야되는데... 서대전역 가는 버스도 기다리는사람이 너무많고 택시잡는것도 길이 너무 길어서 난감한상황이...ㅠ 다들 대전에서 만남 하실때 참고하시길!ㅎㅎ 사진은 택시를 잡기위해 어슬렁거리는 지금 제모습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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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컴돌이였어
지금은 운동을 알려주는 직업이지만 어릴땐 컴퓨터 방문a/s도 하고 게임대회 스텝 네트워크 설비 하이마트 컴퓨터 판매 같은걸 하곤했어 하이마트에서 일할 당시 심심해서 혼자 이어폰끼고 노래듣다가 혼자 정신놓고 노래를 고래고래 질러서 혼난적이 있다. 그짓을 카페에서 해버렸다. ㅎ... 너무 민망한데 바로 못일어나겠어서 당당하게 앉아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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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인데 모쏠이면 어떻게 하죠?;;;;
뭔가 장애가 있다거나 심각한 정신병이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요. 사지멀쩡하게 팔 두개, 다리 두개, 머리 하나인데요. 살면서 정말 저도 안믿기지만 어쩌다보니 모쏠에다가 여자 경험도 없습니다;;;; (고자도 아니고 게이도 아니에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라는 영화도 있던데 뭔가 뜨끔하더라구요. 사실 뭐 이 문제가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긴 한데... 가끔 한번씩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때가 있어서... 유료로라도 해보는 걸 추천하시나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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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소개팅 남자랑 당일날 모텔가서 ㅅㅅ한 썰
한 몇달전 얘긴데  풀어볼께여 ㅎ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완전 펑펑 울면서 울 친오빠 집에 쳐들어 갔더 오빠가 문열어 주면서 완전 놀라더니 꼴이 뭐냐고 왜그러냐고 하면서 들어오라 했어 그래서 내가 막 소주  막 쳐먹고 떡되서 완전 오빠한테 다 털어놯지 ㅋㅋ 그랬더니 오빠가 응응 하면서 심각하게 듣더니 갑자기 분위기 잡고 소개팅 해볼래? 이러는거있지ㅋㅋㅋㅋ   잘생기고  직장좋고 성격도 좋고 하다고 해서 나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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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저도 추억 짤 한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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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풍년
계속 없었는데 최근들어 같이 섹스를 하는 여자가 둘이나 생겼어요. 그동안 우울하게 지냈는데 역시 건강하게 섹스를 하니 삶의 활력이 생겼어요. 오늘 섹파와 물고빨고 4번은 사정했는데 내일 모레는 다른 여자를 만나서 또 섹스를 할거에요. 풋풋한 연애를 할때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우리 모두 빠구리 많이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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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새로운
새로운 누군가를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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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익명의 저격수님만 보세요
익명 게시판에서 분쟁 글을 자유게시판에 끌어내어 이야기하는 게 분위기를 저하하는 요인이 되어 웬만하면 이런 글은 자제하려고 했으나 대충 좀 마무리를 하셨으면 하는 바람에 회원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리며 익명의 저격수님께 몇 자 적어봅니다. 우선 저격 글이라 함은 저격 상대방이 기분이 나쁜 글을 쓰거나 이중적인 논리를 가지고 있을 때 그에 대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격글이란 첫째로 대다수의 사람이 공감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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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드셨나요?
점심들 드셨나요? 식후 따뜻한 사무실에서 졸리시죠? 저두요.....
0 RedCash 조회수 899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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