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잠자던 성을 깨우다
10년의 결혼 생활. 하늘이 주신 두 아의 엄마. 그리고 이혼. 생각도 못 해본 돌.싱. 그 사람과의 섹스는 큰아이 임신때 이후론 둘째가 어찌 생겼는지 모를만큼 전무했다. 대화없이 본인 필요에 의해 잡아당기고 바로 삽입, 사정, 담배 한가치. 몇년만에 가진 관계에선 억울함(?)에 여성상위 자세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오르가즘을 느끼는 법을 터득해버렸었나보다. 그리고 또 몇년.. 다행히(?) 내 몸은 섹스에 둔감해졌고 난 섹스에 관심 없는 여자였다. 높은 자존감에 당시 ..
0 RedCash 조회수 8711 좋아요 0 클리핑 1
날씨가 우중충하고 비도 오는데...
밖에 비도 오고 날씨도 우중충~~하네요 횐님덜은 혹시 이런 날씨와 성에 관련한 판타지가 있으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8711 좋아요 0 클리핑 0
친하게지내요
나이는 25살이고 수원쪽에살고  키는 177/65 입니다 ㅎ 친하게지내요
0 RedCash 조회수 8710 좋아요 0 클리핑 0
브라질리언 왁싱
어쩌다가 팟 따라서 왁싱샵 같이 갔다가... 왁싱샵 사장님의 꼬임(?)에 빠져....      어젠 완전 어색했는데...   나름 깔끔하고 커보이고(?) 좋네요... 근데 무지 아프다는게 함정...ㅠㅠ
0 RedCash 조회수 8710 좋아요 0 클리핑 0
관음증을 가진 한 방화범의 사연 3
관음증을 가진 한 방화범의 사연 2 ▶ http://goo.gl/tTTcWw   영화 <디스터비아>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당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영진 씨, 그래서 어떻게 됐나요?”   “김경장 님께서 자꾸 나오라고 하시니 나머지는 내일 상담 시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을 하는 내 입장에선 내담자가 먼..
0 RedCash 조회수 8710 좋아요 1 클리핑 0
내 몸이 불탔던 금요일
영화 [라라랜드]   불금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여느 때와 비슷하게 금요일 밤 친구와 술을 한 잔 하고 클럽에 갔다. 그날따라 불타지 않는 금요일이었다. 사람도 없고 힐끔 이라도 쳐다보고 싶은 남자도 없었다.   둘이서 신나게 놀자는 생각에 잘 추지도 않는 춤을 추며 흥을 내고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작업을 거는 남자의 팔이 느껴졌다. 165cm 키에 13cm의 하이힐을 신은 나보다 더 높게 느껴 지는 팔의 높이였다. 키가 큰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다. 자..
0 RedCash 조회수 8710 좋아요 0 클리핑 619
요즘 핫한 노래Justin Bieber - Peaches (Feat. Daniel Caesar, Giveon)
지금 완전 핫한 노래인데요. 들어보시면 좋을듯 하여 올려 봅니다. 피쳐링도 노래도 좋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0 RedCash 조회수 8710 좋아요 0 클리핑 0
Under Table Seduction1
소프트하게..
0 RedCash 조회수 8710 좋아요 0 클리핑 0
아동성폭행범에게 시행하는 화학적 거세란 무엇일까?
영화 [crazy stupid love] 최근에 아동성폭력범에 대해서 화학적 거세를 하자는 법안이 발의되었다는 것 때문에 화학적 거세의 기전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물론 화학적 거세에 따른 인권 문제나 반드시 해야 한다는 가치관에 대해서는 나의 전문분야를 벗어나는 것이므로 다른 분들이 많은 발언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화학적 거세가 있으면 물리적 거세도 있을 것이다. 영어로는 각각 chemical castration 과 physical castration으로 할 수 있다. 왜 아동..
0 RedCash 조회수 8709 좋아요 0 클리핑 763
불현듯 욕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섹스를 한지 한 달 좀 넘었나..? 지난달 만족스러운 섹스를 한 후로 처음엔 회사일로 인해 녹초가 되어 섹스 생각이 사라지더니.. 이어 밀물처럼 쏟아드는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집에 들어오면 뻗어서 자기를 한달 가까이 반복한 것 같다. 이렇게 지친 상태로는 상대에게 만족스러운 섹스를 선사해주지 못할 것 같아 살짝 피하기도 했었고.. 욕구가 크지 않아 가끔 자위를 하는 걸로 만족하던 내가 좀 신기하게 보이기도 했던 한 달. 이런 상태도 한 순간 섹스에 마음이 이끌리기 시..
0 RedCash 조회수 8709 좋아요 0 클리핑 0
성감대찾기~~ 헬프미욤~~
성감대라는게 정확히 어떤 느낌이오는곳이 성감대일까요? 여자친구나 저나 똑같이 성감대라는곳을 잘못찾고있어요. 둘다 경험이많지않아서요ㅋㅋ 그래서 중요부위외에는 거이 애무하는곳도없구요. 성감대라는게 어떤느낌이오는건가요? 그냥 거길만지면 흥분되는건가요? 아니면 간지러운느낌?
0 RedCash 조회수 8708 좋아요 0 클리핑 0
깍~~꿍~~^^
드루와~~ 드르와~~
0 RedCash 조회수 8707 좋아요 1 클리핑 0
주말에 산에가볼까.
좋을텐데. 산에서의 섹스.ㅎ
0 RedCash 조회수 8707 좋아요 0 클리핑 0
원나잇의 위험성
그래도 애들은 이쁘네
0 RedCash 조회수 8707 좋아요 0 클리핑 0
노팬티로..
집이 조금 춥고 혼자 살아서 평소 보일러 보다는 긴 옷들을 걸쳐 입는 편입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해서 식사 후 배불르기에 산책을 하려고 나왔는데.. 깜빡하고 긴 트레이닝바지에 노팬티로 산책을 나왔네요.. 제 알들과 미키가 아주 시원해서 쪼그라 들었어 사람들 몰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서 자지와 불알을 만지는 이 스릴.. 커지면 안돼 미키야...^^;..
0 RedCash 조회수 8707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840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