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간중독]
"어떡할까?"
"뭐를?"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점심때 나와. 만나면 되지."
쿨내 폴폴 나는 그녀는 절대 빼지 않습니다. 제 고추도 한번 들어가면 절대 못 빼지 않죠. 직장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저희 둘은 점심시간에도 만나서 사랑을 나날 수 있습니다.
"자기야! 나 너 사랑하니? 왜 이렇게 키스가 하고 싶지?"
"음~ 날 가져."
말없이 입술을 내미는 그녀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키스하고 잠시 멈춘 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응시합니다.
"자기는 봄바람도 아닌데 왜 이리 설레게 해? 벚꽃도 아닌데 왜 이리 향기로워?"
저는 만나기 전엔 별 표현이 없지만 일단 만나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애정 공세를 합니다. 그녀 역시 반응하며 제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제 주니어를 덥석 잡으며 말합니다.
"이거 내 거야~"
순간 제 심장이 녹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녀는 눈웃음이 아주 수준급입니다. 그녀를 만나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심장이 쿵 하죠. 아무튼, 좁은 차 안에서 서로를 쓰다듬으며 물고 또 핥고 부드럽게 터치했습니다.
"자기야~ 나 꼬추 터질 것 같아. 빨아주면 안 돼?"
"응, 알았어. 내가 벗길까?"
"응. 자기가 벗겨줘."
마치 코미디 빅리그에 나오는 그녀처럼 호로록 호로록 소리 내며 맛있게 먹습니다.
"쪽쪽~ 춉춉~"
"자기야, 안 되겠다. 여긴 사람이 다니니까 우리 좀 더 한적한 곳으로 옮기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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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ㅣ꼳휴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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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좋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