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읽어주는여자 6회 한밤의 카운트다운
1. 인트로
2. 이야기소개
- 1화 한밤의 카운트다운 / 고결한s
놀이터 구석에는 오래된 팔각정이 있고 팔각정 옆으로 잘린 나뭇가지를 잔뜩 쌓아 놓았는데, 그 사이에 절묘하게도 깜깜한 공간이 있어 나는 염치불구하고, 급한 마음에 그곳에서 볼일을 보려 재빠르게 쭈그려 앉았다. 어두운 곳이라 나는 밝은 곳을 잘 볼 수 있지만 밝은 곳에서는 나를 전혀 볼 수 없는 안성맞춤의 공간이 있었다.
내 보지는 조개입니다. 핑크빛의 부드럽고 둥근 조개, 열렸다 닫혔다, 다시 닫혔다 열리는. 내 보지는 꽃입니다. 이상한 튤립꽃이죠. 가운데는 날카롭고도 깊숙하죠. 미묘한 향기가 나고 꽃잎은 부드러우면서도 튼튼하지요.
- 3화 고속도로카섹스 / 하얀나비
그와 모처럼 고속도로를 달렸다. 그날 난 유달리 몸이 뜨거웠고,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랫부분이 간질거리며 만져달라고 부추기는 듯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출발할 때부터 카섹스를 기대했던 것 같다. 참을 수 없는 간질거림에 그 사람 손을 잡는 척하며 나의 허벅지 쪽으로 손을 가져다 놓았다. 그는 순간 멈칫했지만 내 손을 한번 어루만지고는 곧장 치마 속에 밀어넣었다.
3. 마무리[야설녀] 응원해주시는 방법은 들으시는 채널에서 구독하기, 댓글, 좋아요를 팍팍 눌러주시면 끝! 반응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선정하여 19금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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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해방되는 느낌입니다.
자신있게 읽어 주시는 여자 성우분께 감사하다는 말 전할께요 ^^*
앞으로도 쭉 올려주실꺼라 기대합니다. ㅎㅎ
목소리에 또한번 반하고 갑니다~^^
7회는 왜 업로드 안되나요?? 눈 아니 귀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용...
부러워요!!! 저듀 켠님 팬!!!
한반의 카운트다운 [졸라 개 재밌어 씨발]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홈페이지 링크는 유튜브 대신 사운드클라우드로 계속 올라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