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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어느 부부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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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199 좋아요 : 1 클리핑 : 2
2주전, 코로나 때문에  고민 고민 하다  미루고 있던  와이프 왁싱을 했습니다. 
와이프가 왁싱을 한지는 10년 정도... 5년 정도 전부터는 남편인 저도 같이 왁싱을 학기 시작 했죠...
그래서 지금은 같은 곳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몇년전 같이 왁싱 관리를 받고 관계를 가졌을때 와이프는 잊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ㅋ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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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4-13 14:43:41
엄청 오래 왁싱하셨는데 매번 해줘야 되는 왁싱보다 차라리 영구제모가 낫지 않나욤??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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