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낯선 여자와 모텔에서  
0
익명 조회수 : 7993 좋아요 : 0 클리핑 : 3
휴일이라 할게 없어서 채팅사이트를 하다가 어찌 하다보니 낯선 처자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났고, 텔에 가서 소주, 매주와 치킨을 먹었네요. (텔은 숙박 끊었어요. 그리고 처자어 나이는 28살입니다. )첨 보는 처자였지만 편해서였는지 이런 저런 얘기들을 했죠. 처자분이 최근들어 잠을 못잤는지 꾸벅 꾸벅 졸더라구요. 마침 저도 잠이 쏟아져서인지 저는 침대에서, 처자는 쇼파에서 잤습니다. 한참이 지나고 서로 깼는데 처자는 그래도 피곤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자라고 했죠. 전 약속이 있어서 텔 밖으로 나왔답니다. 가기전 연락처 교환은 했어요. 진짜 처자분과 섹스하고픈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참았네요. 이거 잘한거 맞죠?
이따가 시간 좀 지나면 잘 잤냐고 연락 해보려구요. 맘만 먹었더라면 처자분과 섹스 했을지도 모르지만 술김에 강제로 하고 싶진 않았어요. 설사 나중에 못보게 될수도 있지만 제 선택에 후회는 안합니다. 저 잘한거 맞나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1-04-25 21:44:58
전혀 바보같지 않고 당연한 일인데요^^ 모텔에 같이 들어갔다고 해서 섹스를 동의한건 아니죠 ㅎ 취중이라면 더욱! 연락처 교환하셧으니 다음을 기약해보시는걸로~
익명 / 다행스럽게 지금 카톡으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익명 2021-04-25 21:09:31
잘하셨어요 술에취해 잠든분 범하는건 아니지요
익명 2021-04-25 19:49:49
맞춤법이..아직 취중이신 듯.ㅎ
익명 2021-04-25 18:37:41
잘하셨음
익명 2021-04-25 18:13:44
바보 같지만 멋있네요~!!
익명 2021-04-25 17:57:10
무언가 사연이 있나보네요.. 잘 하셨어요!!
익명 2021-04-25 17:51:00
처자 처자
좀 불편한 단어 같은 느낌은 저만?...
익명 / 저도 불편
익명 / 처자라는 단어에 안좋은 뜻이 있는건가요? 몰라서 여쭙니다~
익명 / 저는 처자라는 단어 자주 쓰는데 안좋은 단어라 생각해볹ㆍㅋ이 없는데...
익명 / 참 별게 다 불편하네
1


Total : 33430 (815/22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220 HPV [3] 익명 2021-05-04 7386
21219 어제 새벽에 [31] 익명 2021-05-04 8965
21218 봄비 [19] 익명 2021-05-04 6981
21217 첫경험인데요..많이 혼란스럽네요 [3] 익명 2021-05-04 8708
21216 제가 나이가 어리거든요 근데 [9] 익명 2021-05-04 6966
21215 난 아무래도 얼빠인가봐.. [12] 익명 2021-05-04 8956
21214 두꺼운 남자 [18] 익명 2021-05-03 9193
21213 야한 노트북 [4] 익명 2021-05-03 7920
21212 이번에 일어난 여성판N번방은 왜캐 공론화가 잘 안되는걸까요... [9] 익명 2021-05-03 6003
21211 아쉬운 주말 [12] 익명 2021-05-02 7424
21210 페깅을 경험해봤습니다 [15] 익명 2021-05-02 17929
21209 그거 알아요? [21] 익명 2021-05-02 19242
21208 오늘 좀 힘이 넘치네요 익명 2021-05-02 10144
21207 오랫만에 익명판에 글쓰기 [9] 익명 2021-05-02 5813
21206 발기찬 오후입니다 ㅎㅎ 익명 2021-05-02 7541
[처음] <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