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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구요  
20
익명 조회수 : 8995 좋아요 : 5 클리핑 : 0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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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5-13 22:16:27
밤에 그 동네를 지갑을 흔들며 지나간건 안좋은 선택이었어. 라고 말했지만, 지금 제가 잘못했다고 말하는건가요? 라는 되물음을 받았을때.
아, 이 사람과는 더 이상의 대화가 무의미하다. 라며 입을 닫곤 합니다.
익명 2021-05-13 17:59:09
완전 공감.
익명 2021-05-13 17:19:42
이 짤로 레.홀에서 희망을 보았네요. 자욱한 포연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한떨기 야생초와 같네요. 이래서 세상에 대한 희망을 함부로 접으면 안돼죠. 삶은 위대한 거니까.
익명 2021-05-13 16:52:40
제가 예전에 콜롬비아 보고타에 갔던 적이 있었죠. 거긴 외국인 출입금지 구역이 있죠. 반군지역에 살인 강도가 빈번해서죠. 내국인 조차도 비무장 상태로는 들어가지 않죠. 아무도 그 지역 앞에서 통행권을 막지 말라고 시위하지 않죠. 권리를 빼앗긴 건 맞는데 어쩌겠어요. 일단 경계해야죠. 힘이 약한 입장에선 정말 억울하지만 원칙론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요.
익명 2021-05-13 15:36:54
공감합니다
이건 모든 일에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유독 젠더 관련 이슈에만 이게 문제되는지 잘 이해가 안가요
익명 2021-05-13 15:25:36
bb
익명 2021-05-13 14:35:23
캬....
익명 2021-05-13 13:16:49
명언이네
익명 2021-05-13 13:11:55
아 레홀에 딱 맞는 짤이에요 굳굳 못 알아먹는 사람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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