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느니 죽는게 낫다고 눈을 낮출 바에 자위하는 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아무 남자에게 다리 벌릴려고 매일 홈트와 유산소운동 하는 거 아니거든요ㅎㅎㅎ
└ 익명 : 저도 체지방 다시 감량중이에요 ㅎㅎ 벌크업을 마음먹고 체지방 24%까지 골격근을 3키로나 2년반동안 마음먹고 벌크시켰답니다.
현재는 18~20%정도인데 다시 10%대까지 감량해야되네요
└ 익명 : 격하게 공감합니다
└ 익명 : 제가 사는 지역은 코로나 확진자가 답도 없이 쏟아진 적 있었거든요. 그래서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같은 다중이용시설은 가본지가 옛날옛적이구ㅜㅜㅜㅜ그냥 맨몸운동으로 때워요 전. 식단도 식단이지만 전 개인적으로 걷기운동이 유일하게 질려해하지 않고 즐겁게 하는 운동이거든요. 그냥 걷거나 뛰어요ㅋㅋ단점은 오늘같이 비오면 에휴ㅜㅜㅜ걷기운동이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