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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년쯤 되가는데
처음엔 섹스만 하는 사이에서 점차 성향 말하고 대화하면서
서로 취향이 맞아서 더 좋아하고 깊어진 케이스 입니다
어제도 데이트 비슷하게 밥먹고 누나집에서 사랑을 나누고 나왔는데..
전 연애 결혼은 싫어서 선을 어느정도 정하는 편이고
누나도 물론 알고 있는데 그 선을 알고 있다는 듯이 넘나들어요
누나가 볼수 있는 게시물이지만
막상 궁합은 좋은거 같고 그런게 싫은건 아니라.. 싫어해야 맞는데
최근엔 계속 헷갈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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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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