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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종종 혼술하는데...
옆자리에 예쁜 여자가 앉아서...이야기 하며 눈이 맞아서 인근 모텔에 가서 섹스하고픈...욕망이 갑자기 드네요.
아니면 몇시에 어느 바에서 보기로 약속을 해서 간단한 인상착의를 알려주며 옆에 앉기로 약속을 해서...같이 술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모텔로 향하는...ㅎㅎ
술 못마시면 카페 등으로 바꿀 수도 있겠지요.
해볼 사람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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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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