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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한여름밤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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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379 좋아요 : 0 클리핑 : 5
가끔 지인들과 그분들 소개로
1~2달에 한번정도 마사지를 하고 있다.

어느날 오래알던 누나의 소개를 받고
연락했다는 30대 초반의 여자분..
오픈카톡이 싫다하셔서, 라인으로
인사와 얘기를 나눴던..
평소 샵에서 마사지를 가끔 받지만,
남자가 해주는 스웨디시가 궁금하셨다고..
뭉친부분, 마사지 성향, 개인얘기등으로
얘기를 나누고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다.

호텔 근처 카페에서 만나서 간단히 인사후
같이 들어가기로 했다..
30대초반이라는데 너무 동안이시고
배려가 많으셨던 분~

호텔로 들어가 각자 씻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진행했다..
수건을 덮어 종아리 부터 뭉친곳 위주로
압을 주어 진행했다.
전체적으로 근육을 릴렉스 시킨후
오일진행에 들어 갔다..

종아리부터 천천히 부드러우면서도
뭉친곳에는 적당한 압으로..
허벅지도 안에서 밖으로...
손바닥의 압과 팔전체의 부드러움을
전달했다..
무릎을 밖으로 구부리고 손 압으로
안에서 밖으로.. 풀어주고..
서혜부 쯤에서 손끝에 닿을 것 같았지만..
풀어드리는게 우선이기에..
엉덩이, 등, 목, 어깨 진행 후 전면으로..
다시 종아리, 허벅지...
허벅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러우면서 압은 적당히 주는 식으로..
깊이 들어가지만.. 닿지는 않게..
골반을 통해.. 가슴까지..
가슴은 탄력을 주는 식으로...
안에서 밖으로... 아래에서 위로...
유두는 최대한 건들지 않고..

끝나갈때 쯤.. 남은 관리는 뭉친위주로
더 풀어 드릴지.. 성감으로 진행해드릴지..
성감 궁금하다하시길래 다시 엎드려서
진행을 시작했다...

성감이라고 해서 너무 간지럽게만하면..
오히려.. 느낌이 더 안나는 경우도 있다..
이번에는 발부터 살짝만 압을 주어 풀고..
아주 부드럽게.. 종아리.. 허벅지 까지..
허벅지는 무릎을 밖으로 하려 좀 더 벌린후..
이번에는 좀더 천천히.. 손바닥 전체로..
부드러우면서.. 더욱 깊게...
안쪽 깊이 자극이 될때쯤...
손끝을 그곳에 살짝씩 스친다...
손가락 하나..둘..  처음에는 깃털처럼..
그러다 압도 점점 살짝씩 준다..

다음 엉덩이로 올라가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압을 주어..
신경을 더 풀고...
이번에는 부드럽게.. 밖에서 안쪽으로...
이번에는 엉덩이 골을따라 더 깊이...
천천히... 그러다가 손끝으로 살짝씩 스친다..

다시 무릎을 밖으로 구부린후 서혜부분에..
손부터 팔까지 이용해서 천천히 들어간다..
팔에 그곳을 살짝씩 스치기도 한다..

다음 등으로 올라가서..
손끝으로 완전 부드럽게...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천천히..스친다..
목까지 손끝으로 천천히...
이때 더 큰 신음을 냈셨던것 같다...

다음으로 엉덩이를 세워서...
손끝으로 엉덩이 안에서 밖으로
원을 그리며 천천히 스치고...
살짝 다리를 벌러...
양손을 서혜부와 그곳 사이를 천천히..
그곳 날개도 천천히... 때론 압을 주어서...

그때 그분께서 입으로도 부탁을 하셔서..
혀로 엉덩이 안에서 밖으로 천천히...
원을 그리면서...
손도 함께 터치를 진행했다....

다시 엉덩이를 내려서... 혀로 엉덩이를 타고
등으로 올라가서...
아래서 위로 천천히 올라가며 진행했다...
아까 많이 느끼셨던 목뒤까지...

그렇게 뒷면을 성감으로 진행 후..
앞면은 손으로 다시 진행을 했다..
발끝부터 종아리 안쪽으로해서 허벅지..
허벅지는 한쪽 무릎을 세워...
무릎부터 천천히.. 안쪽까지..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그후 원래대로 무릎을 편 상태에서..
서혜부 부터 골반까지..
골반을 더욱 부드럽게 터치를 하니..
더 움찔하시는 그녀...
양 손가락을 이용해 이번에는
골반부터 허벅지 안쪽까지 천천히..
그곳날개도 천천히..손끝으로...
그러다 날개에 손끝으로 원을 그리며..
압을 살짝주기도 하고...
날개 아래부터 위까지 천천히...
날개부터 그곳 안쪽까지...
안쪽부터...클리까지 천천히...
그리고 클리만 손끝으로 부드럽게...
때론 손바닥 전체로... 부드럽게...

배를 통해..가슴으로..
안에서 밖으로...
손가락 끝으로 그녀 유두로 살짝씩...
옆구리 부터 가슴전체를 천천히 할때..
더욱 반응 하는 그녀...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그녀 유두만 살짝...
손가락 두개로 살짝 잡기도 하고...
두손으로 한 가슴씩 천천히 밖에서
안으로 부드러운 터치하기도...

그밖에 그녀의 요구대로
입.. 입과 손을 통해 더욱 깊은
성감으로도 진행을 했다...

자신도 처음에는 스웨디시만 진행하려고
했지만.. 너무..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고맙다고..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손끝으로 그녀의 옆구리 부터...
가슴..유두까지 천천히 쓸어올릴때..
그녀의 신음과 몸이 부풀어 반응하는
모습이 아직도.. 너무 섹시하게 생각난다..

관리를 하면서 그 손길에..
흥분하는 모습에.. 나 역시 흥분되고..
뿌듯하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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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8-04 09:50:28
우와 받아보고싶네요 ㅎ.ㅎ
익명 / 뱃지가없어요 ㅜㅜ
익명 / ㅡㅡ;
익명 / 오픈 카톡은 가이드라인 위반이라 걸리면 강퇴갔던데 오픈 카톡은 좀 위험해서
익명 / 네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몰랐습니다... 바로 삭제 했습니다..
익명 2021-08-04 00:10:43
억... 필체 너무 좋습니다. 또 이런 글 기대해봅니다.
익명 / 감사합니다.^^
익명 2021-08-04 00:07:54
크 전문가~~
익명 /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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