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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도에서 오신다는 걸 알고 쪽지 보냈는데 흔쾌히 만나자고 하셔서 걱정반 기대반 마음으로 약속장소에서 뵜어요
첫번째로 놀랜건 매뉴선택(분위기, 맛 직접 골라주심)
두번째는 밝은성격에서 좀 놀랐어요
처음보면 바로 마사지로 넘어갈줄 알았는데 너무 여유있으셔서 속으로 조금 당황했어요
적당히 맛있게 식사 후 저 몰래 마사지 장소를 직접 예약하셨는데 도착하고 나서 완전 깜놀!!!ㅋㅋㅋㅋㅋ
마사지를 떠나서 이분 참 사람을 은근 편하게 만드네요
마사지만 받고 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키스님 때 미는중~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등밀어주고싶다
누구는 마케팅이니 뭐니 하면서 깎아 내리던데... 너도 배워라 좀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