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무제  
0
익명 조회수 : 2402 좋아요 : 0 클리핑 : 1
모텔 정문을 활짝 열고 나왔다

간만에 맛있는 시간이었다

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쳐다본다



촉촉히 젖은 머리

원피스 위로 튀어나온 젖꼭지

골반에 타이트하게 붙은 치마위로 흔적 없는 팬티선

흰 샌들위의 새빨간 패디큐어


나를 지나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내린다

눈엔 경멸이 지나가는듯 하다

'아침부터 미친년 쯧쯧'



하필 가는 길이 같다

내가 가려는 동네길을 앞서 걸어가신다


힐끗


힐끗


힐끗



걸어가는길이 고작 5분도 안될텐데

돌아보며 나와 눈이 3번도 넘게 마주친다

처음엔 내 발소리에 돌아보시나 했는데

아니네


아 알겠다


미친년이 아니라 씨발년이었구나


기분좋아 헿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1-08-20 15:01:10
글만 봐도 섹시함이 넘쳐나네요~
익명 2021-08-20 14:12:25
오 좋아요
노브라 유두노출  컨셉
저도 환장하며 쳐다  봅니다
익명 2021-08-20 12:27:42
할아버지도 남자여서 쳐다보지 않았을까요? ㅎ
1


Total : 33093 (1/22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93 아싸 금요일!! [1] new 익명 2026-01-23 135
33092 섹스는 타이밍 [2] new 익명 2026-01-23 214
33091 제목없이 빈칸으로 [4] new 익명 2026-01-23 350
33090 까꿍! [1] new 익명 2026-01-23 276
33089 수백번 고민 끝에 내린 고백 [3] new 익명 2026-01-23 372
33088 태국에서 3주차 new 익명 2026-01-23 506
33087 (후방)건강하게 [21] new 익명 2026-01-23 1369
33086 후방) 하... 아침부터 출근해서 이러고 있는 내가 싫다.. [6] new 익명 2026-01-23 876
33085 미친듯이 하고싶다 [4] new 익명 2026-01-23 552
33084 그저 웃고 말았다 [8] new 익명 2026-01-23 641
33083 관계 중에 [6] new 익명 2026-01-22 670
33082 또 다시 꿈틀거리는 호기심... [2] new 익명 2026-01-22 604
33081 섹스 후, 그는 왜 조용해졌을까? [33] new 익명 2026-01-22 1735
33080 목요일도 끝나간다!! [3] new 익명 2026-01-22 301
33079 지웠네요 [11] new 익명 2026-01-22 109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