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무제  
0
익명 조회수 : 2582 좋아요 : 0 클리핑 : 1
모텔 정문을 활짝 열고 나왔다

간만에 맛있는 시간이었다

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쳐다본다



촉촉히 젖은 머리

원피스 위로 튀어나온 젖꼭지

골반에 타이트하게 붙은 치마위로 흔적 없는 팬티선

흰 샌들위의 새빨간 패디큐어


나를 지나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내린다

눈엔 경멸이 지나가는듯 하다

'아침부터 미친년 쯧쯧'



하필 가는 길이 같다

내가 가려는 동네길을 앞서 걸어가신다


힐끗


힐끗


힐끗



걸어가는길이 고작 5분도 안될텐데

돌아보며 나와 눈이 3번도 넘게 마주친다

처음엔 내 발소리에 돌아보시나 했는데

아니네


아 알겠다


미친년이 아니라 씨발년이었구나


기분좋아 헿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1-08-20 15:01:10
글만 봐도 섹시함이 넘쳐나네요~
익명 2021-08-20 14:12:25
오 좋아요
노브라 유두노출  컨셉
저도 환장하며 쳐다  봅니다
익명 2021-08-20 12:27:42
할아버지도 남자여서 쳐다보지 않았을까요? ㅎ
1


Total : 33339 (1/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39 대화만! 하실분 new 익명 2026-04-02 35
33338 오랄이 너무 하고싶어요,,, new 익명 2026-04-02 95
33337 섹시해보이는 남자 [6] new 익명 2026-04-02 486
33336 썰5.물음표. new 익명 2026-04-02 296
33335 18살차이 2 [5] new 익명 2026-04-02 730
33334 아침부터 자위를.. new 익명 2026-04-02 574
33333 깊은 밤 [9] new 익명 2026-04-02 1397
33332 담배 한개비 [1] new 익명 2026-04-02 487
33331 후방 [37] new 익명 2026-04-02 1953
33330 조심의 방향 [1] new 익명 2026-04-01 714
33329 18살차이 [11] new 익명 2026-04-01 1215
33328 인연에 대하여 [21] new 익명 2026-04-01 1135
33327 자위하면서.. [10] new 익명 2026-04-01 1305
33326 오운완) 어쩜 [4] new 익명 2026-04-01 1258
33325 요즘 재미없네~ [3] new 익명 2026-04-01 91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