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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이 만나본건 아니지만 여자 사귄게 나이 30후반에 다섯번째인데
결혼을 전제로 1년가까이 만났습니다.7살이나 어리니까 많이 귀여워보이고 순수한 모습이 좋죠.
무엇보다 첨한다면서 제가 시키니까 다 해주는게 너무 좋네요.
지금 여친 제외하고 네명중에 두명은 오랄을 해줬는데 입싸 이런건 안해줬어요.
근데 지금 여친은 오랄이 첨이라는데 제껄 해주고 부끄러움은 많이 없어져서
시키지도 않은 청룡열차 그걸 태워주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보통 여자들이 안해주는게 비리고 그래서 안해주지 않나요?
정력이 약해졌는데 얘 만나고 다시 살아나네요.
쌌는데 계속 빨아주고 그래서 싸고 그렇게 여섯번연속이나 싼 적도 있고
그렇게 하면 힘은 빠지지만 너무 좋네요.




서서당하면 다리 힘풀리니 조심
정말 청룡열차 타는것처럼 부르르 떨더라구요..ㅎㅎ
립카페 메뉴에서 시작됨 ㅋㅋㅋ
근데 1개있는건 좀 슬픈디
그럼 정액은 다 삼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