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에 한번정도 마사지를 꾸준히 받는사람인데요
매번 건식(타이마사지)만 받다가 재난지원금 나오길래
좀 더 비싼 아로마 마사지를 결제하고 일회용팬티를 입고 누웠는데 매번 해주시는 관리사님이 벗겨버리시더라구요..
건마할때도 손이 좀 깊었는데..
아로마할때는 아예 애널을 만지시고 터치가 과감하시고
그리고 손 마사지 해주실때는 자기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해주시더라구요 (움직이면서 서혜부쪽으로 손이 닿게함)
그리고 반대편 손 마사지를 해주실땐 아예 가슴에 닿게 팔을 높이 올려놓고 하시는데 와.. 진짜 참을수가없을정도여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했는데도 가만히 있으시는데
시간만 더 있었다면 선 넘을뻔 했네요..
매번 가는 샵이고 매번 해주시는 관리사님인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죄송하기도하면서..
지나고 보니 흥분되네요 ..
다음에 가면 좀 더 리드를 해볼까요..




이정도 스킬이면 이미 다른 손님들에게도 많이 시전하셨을듯요 ㅋㅋ
거기서 더 진도를 나가려고 하시면 어느 선이상은 피하시거나 추가서비스 요금을 이야기할거에요
슬쩍 더 해보시더라도 관리사님이 빼거나 거절하시면 바로 멈추세요.
더 하시면 노놉!
그 다음에 오빠 3만원 이럴거에요.ㅋㅋ
잘생기고 자지 크고 몸 좋으면 공짜로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