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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만나는 여친과
늘 보빨할때 애액 맛을 즐기며 해줬는데요..
요 근래 여친도 좀 많이 느끼기 시작하더만..
다른 종류의 애액이 분비되는 건지..
몸 상태가 좀 달라진건지..
보빨의 맛이 예전의 맛에다가 시큼한 맛도 가끔 느껴지는데요.
시큼함이.. 오즘을 찔끔 한걸가요?
아니면..몸 상태가 달라진걸까요?
여친에게 얘길 했는데.. 자긴 모르겠다고..
아프거나 하진 않다는데..
비슷한 경험 하신분 있으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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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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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시큼함은 정산이십니다.
시큼함이 강하면서 역한 건 청결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관계 또한 안한 것이기도 하구요.
이런 경우 게으른 사람일 때가 많습니다.(자주 안씻는 사람)
분비되는 질액도 약간 시큼한 맛이 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