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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계단을 오르는데 다리가 후들 거리네요
샤워를 하는데 간이의자에 앉아버렸네요
스쾃 한 몇백개 연속으로 한 얼얼함
허벅지 힘주니 손가락도 안들어갈 만큼 딱딱
여성상위에서 스쾃하듯 하는걸 참 좋아해요
전 발 모으고 하다 쉬다 그러다 느낌이 오면 발을 상대의 허벅지에 올리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 그렇게 하다보면 제발을 살짝 빼서 스쾃자세를 만들어요
질문이 있어서요
사정 시간이 길면 이것도 병인가요?
사정양은 많고 뜨겁고 묽고 아무맛 안나고
건강한거 같은데
중간 중간
이쯤에서 사정좀 ... 하고 속으로 외쳐대는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오르가즘은 느껴요 저도 몇번 느끼고 나면 급 나른함이
몰리거든요
그때 가만두면 좋겠는데
"연휴때 방갈로 좌대 예약했어요 간신히 예약했어요
놀래켜주려고 말 안했어요 갈거지?"
응이라고 했는지 좋아라고 했는지 기억도 없네요 .
보통 3시간 섹스해요
중간중간 둘다 땀범벅에 대자로 뻗어 쉬기도 하지만
바로 다음 라운드가 시작되요
죽지도 않고 계속 서 있어요
처음엔 신기했는데 지금은 어떻게든 쪼그미로 만들고 싶어서
자지마사지도 해보고 다했는데
정말 진지해요
병원 가보라 할까요?
아직 사정 컨트롤 할 만한 단계 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아님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좀 해주세요
(넘 귀여워서 끝내지는 못하고 있네요ㅜㅜ)




그분도 글쓰신분도 건강한거에요 그분이 강한심장과 혈관이 건강하신분이네요 운동을 즐겨 하는분일듯,
그리고 상대적인게 3시간을 해도 글ㅆ신분이 물이 안마르니 가능한거지요 마르는 분 하고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저도 경험상 "오빠 3시간 넘었어" 라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녀가 물이 마르지 않았기에 가능했던거 같아요 또한 그녀를 많이 좋아 했구요 발기력이 좋으면 사정조절 가능합니다 건강한 관계이십니다 상위10%이내 분을 만나신듯
저는 하는말이 너가 원하면 5분에서 4시간까지 조절 가능 하다고 했었습니다 주변에선 아무도 안믿지만(뻥이라고)
본인이 원하는 타임을 알려주시면 조절가능할거 같아요 상대가 좋을때가지 기다리고 조절하는 맘이 깔려 있을듯 합니다
저는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그러는 건가 싶어.. 3개월은 그냥 무난하게 넘어갔었지만, 1년을 바라보는 지금 변한 건 조금 이성적으로 확실한 이유로 덤벼든다(?) 정도입니다.
저도 거의 두세 시간 하는데, 1차전 사정하고 대충 누워있다가 20분을 못 넘기고.. 덤벼요... 그러니까 사정해도 바로 또 하니까 그게 그거인 셈..꽈추가 안죽어 왴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물어봐도 이건 너한테만 반응하는거라 어쩔 수가 없다는 답변 뿐... 그냥 타고난거에요 그건.
밑에 답변들은 병이라고 하시는데, 그래요 꽈추가 안죽으면 그것도 병난거겠죠.. 꽈추병 ㅠㅠ
오르가즘 느끼고 위에서 신나게 말타고, 뒷치기로 버티고.. 흔들고 귀가 후에 다리가 후달거려서 주저앉아 쉬다온게 몇 번인지.. 그럴 때마다 웃긴데ㅋㅋㅋ 하루 쉬면 괜찮아지니까요. 전 받아들였어요....^^...
나른하게 정신 나가서 내가ㅜ무슨 대답을 ㅠㅠ 했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노리고 그때 물어보는거 같기도 하고.. 하.....
공감대가 99%라 위로차 댓글 남겨요..
저도 귀엽고 제가 감당 가능해서 만나고 있어요.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거니 이해해주시고, 의외로 이런 남자들이 지고지순한(??) 면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뭐... 한명한테 만족이 되니까 한눈팔 시간에 잠부터 자게 되고요..ㅋㅋ
힘내요 우리^~^
말을 해줘야 알지요..
대짜로 뻗어 쉬는대도 발기가 계속 되어있다면.. 혹시 남자분이 발기약을 드신건 아니신지...
사정시간을 좀 당기고 싶으시다면 (오르가즘후 좀 쉬고싶으시다면) 입과 손으로 충분이 자극을 주셔서 사정시키거나 어느정도 사정감을 올려주시는건 어떠신가요.
일부러 참는것이 아니라면 사정감을 다른 자극으로 올려주는거말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