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타나토스  
0
익명 조회수 : 2061 좋아요 : 2 클리핑 : 0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주저없이 모두 받아마셔요. 라고 시작하는 그 노래는

서로를 찢고 할퀼 거에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모를 거에요. 라며 끝난다.

기분 좋은 간질임과 입맞춤으로 시작하던 우리는

가슴이 벅차오르며 이 복잡한 세상에 원하는 것은 오직 서로뿐인 것처럼 격렬해진다.

그러다가는 이내 상대를 부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목덜미를 졸라 상대가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내가 가진 전부를 담아 상대의 가장 깊은 곳까지 찔러넣어 토해놓는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1-10-12 01:12:32
심규선님 너무 좋아요
익명 / 2222
익명 / 규선님 노래랑 목소리에는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어떤 구절은 너무 좋아서 반복재생하면서 듣기도 합니다
익명 / 네~ 그리고 규선님의 창조성은 끝이 없으시고 계속 성장하시는 것 같아요 ! 참 예술가 ??
익명 / 10월 중에 새 앨범 소식이 나온다던데 넘 기대가 됩니다..!
익명 / 콘서트도 하셔야 하는데 이놈의 코로나가 참..ㅠ
익명 2021-10-11 23:39:51
궁극기 풀차지 후 극딜
1


Total : 33090 (1/220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90 까꿍! [1] new 익명 2026-01-23 140
33089 수백번 고민 끝에 내린 고백 [2] new 익명 2026-01-23 175
33088 태국에서 3주차 new 익명 2026-01-23 388
33087 (후방)건강하게 [18] new 익명 2026-01-23 1032
33086 후방) 하... 아침부터 출근해서 이러고 있는 내가 싫다.. [6] new 익명 2026-01-23 824
33085 미친듯이 하고싶다 [4] new 익명 2026-01-23 522
33084 그저 웃고 말았다 [8] new 익명 2026-01-23 627
33083 관계 중에 [6] new 익명 2026-01-22 655
33082 또 다시 꿈틀거리는 호기심... [2] new 익명 2026-01-22 587
33081 섹스 후, 그는 왜 조용해졌을까? [32] new 익명 2026-01-22 1671
33080 목요일도 끝나간다!! [3] new 익명 2026-01-22 297
33079 지웠네요 [11] new 익명 2026-01-22 1079
33078 화답 긴 기다림 :) [26] new 익명 2026-01-22 1713
33077 슬기로운 레홀 생활 [1] new 익명 2026-01-22 641
33076 후방)야밤에 바나나 하나 [9] new 익명 2026-01-21 133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