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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회사에서 자고가요? 5  
0
익명 조회수 : 4288 좋아요 : 1 클리핑 : 3
그분은 한껏 부풀어오른 가슴을 한참동안 만지더니
제가 입고있던 상의를 위로 올렸어요.
정확히 팔꿈치까지요.

그  있잖아요 벗을수도 없고 입을수도 없는
앞이 안보이는 그 상태요.
딱 거기까지만 올리고 적나라하게 저를 다 벗겨놓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입었던 치마와 팬티를 한번에 벗겨냈어요.
저는 너무 한번에 벗김을 당해서 시원했지만 너무 부끄러웠는데
또 가릴수는없고 눈도 안보이고 당황을 많이 했어요

소리만 들렸어요. 그분이 바지를 벗는 소리 옷을 벗는 소리
그리고 따뜻한 손으로 제 다리 사이를 스윽 천천히 만지더니
보지가까이 왔다가 다시 안만지고..
제 다리를 벌리더니 정상위 자세였는데 팔에 낀 상태로 그분이 팔을 안빼면 전 다리를 접을수 없는 상태였어요. 그리고  다시 두손으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그 땐 입으로 핥아주셨는데 
몸이 밀착될때마다 그분의 딱딱한 자지가 제 보지를 건드리기 시작했어요.

막 들어가려고 했던건아니고 그저 입구에서만 초인종을 누르는 느낌 ..

그렇게 또 애태우니까 침대가 젖기 시작했어요.
그 분은 저를 엎드리게 했고
엉덩이를 한껏 치켜올리게했어요.
저는 안보인상태에서 엉덩이랑 보지가 활짝 열린상태로
엎드려져있으니까 긴장이 되었던것같아요.

그분은 손끝으로 제 등을 천천히 긁어댔고 조금씩 젖어있는 제 보지를 건드리기 시작했어요.

벌렸다가 다시 두었다가요.
그렇게 또 있다가 그 있잖아요 보지에서 너무 많이 젖어서 흐르는 느낌이 날때요
그분은 엉덩이를 벌리면서 입을 갖다 대셨어요.
그리고  모든곳에 부드러운 혀로 애무를 시작했어요.

저는 그게 시작하자마자 전쟁이라도 난듯 비명과 함께
신음소리를 내기시작했어요.
온몸을 부르르떨었고 몸에 스치는 모든 이불의 촉감과 그분의
촉감 공기 모든게 자극적이었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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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12-10 16: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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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11-20 10:52:47
오!!
익명 2021-11-20 08:51:22
으아!'
익명 2021-11-20 06:29:07
오 ~우  사라잇네 ~~~
익명 2021-11-20 02:14:25
이안니 대작가다...
김은희씬가
익명 2021-11-20 01:58:54
와 언니 필력 진짜 .... 언니 감각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언니 6편은 언제 나와요?
익명 2021-11-20 01:56:04
안되겠다 4번째 가야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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