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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참 복도 많다  
23
익명 조회수 : 4283 좋아요 : 1 클리핑 : 1
월요일부터 술마시고.
(물론 토. 일요일에도 마셨지만;;)
눈 온다고 데릴러 오란다.

티셔츠만 입고 티비 보다가
오라는 데로 급히 옷갈아 입고.
차키. 폰 들고 눈길을 헤치고
달린다.

길도 몰라 헤매다가
근처에 가서
전화하니
기다리다
근처 술집으로 들어갔단다.

술마시고 나올 때까지
차에서 기다린다고 했다.

누구 남편인가
참 복도 많다.



눈인지 비인지
차창밖으로 보며
레홀에 들어온 레홀녀의
첫눈이야기.ㅎㅎ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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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11-23 21:29:05
간 큰 남편일세  ㅋ
익명 / 제가 키웠죠. 뭐.ㅎㅎ
익명 2021-11-23 05:18:51
고생하셨어요......ㅎㅎ 저도 술을 잘 안해서 항상 픽업 해달라고 가는데... 기다리는동안 허탈하죠...ㅎㅎㅎ 고생하셨어요
익명 / ㅎㅎ 감사합니다. 허탈함을 레홀하며 달랬습니다.
익명 / 잘하셨어요~ 저는 그래서 소소한 재미 만들었어요 ㅋㅋㅋ 차도 카니발 하이리무진 으로 바꾸규 ㅋㅋ 티비도달고 넷플릭스도달고
익명 2021-11-22 23:55:20
그대 이름은...
익명 / ㅎㅎ그러네요.
익명 2021-11-22 23:30:20
아내복을 타고 나셨네요.
익명 / 그니까요.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 아직도 안 나오네요.
익명 / 그냥 집으로 가세요. 저라면….. 너무 고마워서 달려나갔을 거에요.
익명 / 저도 그럴라구 하다가 남편 후배까지 데려다주고(집이 가까워서..) 울집에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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