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첫 이별을 겪고나서  
0
익명 조회수 : 2481 좋아요 : 0 클리핑 : 2
헤어진지 몇 달, 꿈속에서 너에게 너가 나온 꿈을 얘기하며 너무 힘들다고 얘기하는 꿈을 꾸었다.

마지막으로 연락할때 너는 내가 첫 여자친구라서 그래서 잊기 힘든거라고 말한 너는 나를 얼마나 가벼이 여긴걸까.

나에게 있어선 가볍게 좋아한 것도 아니었고 배우자가 될 상대로서 너를 사랑하고 있엇다.
너에 목표도 나의 비젼도 앞으로의 계획도 있었다. 싫어하시는 것들은 모두 바꾸어보이겠다고 했었지.

그런데 너의 부모님께서 이야기만 듣고 우리부모님을 싫어하셨어

서로 사랑해도 안되는 거도 있구나, 바꾸지 못하는 거도 있구나라는걸 느꼈어

지금은 좀 큰 감정소모 없는 가벼운 사랑을 하고싶다. 그렇지만 그게 정말 내가 행복한 걸까 답답하다.

익명이기에 솔직한 감정 남겨봅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1-11-27 22:01:20
ㅎㅎ그럴수도 있죠 푹 쉬시면서 에너지도 재충전하시고 자기자신을 위해 여가도 즐기면서 지내보시는 거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1


Total : 33415 (701/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915 안녕? [7] 익명 2021-12-03 3106
22914 소개팅녀가..뜬금없이 [31] 익명 2021-12-03 4662
22913 [음슴체언니]휴게소에서 [25] 익명 2021-12-03 7612
22912 남자 자위기구 [8] 익명 2021-12-03 2603
22911 정액 삼켰다는 글에 댓글단 사람입니다. 기사공유해요.. [1] 익명 2021-12-03 2959
22910 나도 잘맞는 사람이랑 섹스하고싶다 [17] 익명 2021-12-03 3282
22909 서울에 핫한 관음클럽이나  헌팅장소 알려주세요.. [2] 익명 2021-12-02 3589
22908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싼다 할아보지가 우는 애들엔...(클리.. [8] 익명 2021-12-02 2812
22907 한시간전에 제 좆물 삼킨 여친이 일하고 있네요.. [13] 익명 2021-12-02 4415
22906 여친이랑 같은 회산데 자지빨리고 왔네요 [4] 익명 2021-12-02 3939
22905 걸으면서 힐링하기 [23] 익명 2021-12-02 2700
22904 [음슴체언니]첫 야외섹스2 [26] 익명 2021-12-02 9034
22903 [음슴체언니]첫 야외 섹스 [7] 익명 2021-12-02 6441
22902 파트너가 조루? 에요 [7] 익명 2021-12-01 3024
22901 레홀은 정말 중독..... [1] 익명 2021-12-01 2838
[처음] < 697 698 699 700 701 702 703 704 705 70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