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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요!
새내기 커플이긴 해요,
근데 저는 마흔줄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고,
남친은 30대 초반이에요,
근데 남친것이 너무 커요,
매일 섹스할때 풀발(파워발기)할때 너무 아파서 울어요 ㅠ 정말 자궁이 커질것 같아요 ㅠ
그래서 항상 반꼴일때 삽입을 해요 ,
삽입하다가 풀발 되면 도저히 너무너무 아파서 몇분간 번아웃이
생겨요 ㅠ 하루에 3번은 기본인데 ㅠ 자랑 아니에여 ㅠ
그래서 남친한테 축소수술도 권해봤는데 싫다네요
도망가기도 여러번 도망다니고 해도..
정말 사랑하고 결혼을 약속한 사람인데 .. 어떻게 예쁘게
서로 맞춰가야할까여!?




저도 대물 기피하는 사람이라 공감가요 ㅠㅠ 저는 그렇게 큰 사람 만나면 한 반에서 2/3정도만 삽입해달라고 해요 ㅜㅜ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슬로우섹스를 할수있게돼서 좋아요!
.. 아래 쪽 사이즈 질문의 글에 큰게 무조건 정답이라던 분의 댓글이 생각도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