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친 성향을 먼저 아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혀 대화조차 못해보신 듯 한데. 성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시면 성향이 대충 나옵니다. 한 번으로는 알 수가 없고요. 지속적으로 경험이나 판타지 등에 대해 얘기를 해보세요. 계속 철벽을 치거나 그런 성향을 혐오한다거나 하면 여친은 그런 끼가 전혀 없는 것이니 단념하셔야 함. 단순 내숭인지 진심인지는 오래 얘기하면 알 수 있고 또 글쓴이 본인이 금방 느낄겁니다.
익명 | 2022-02-10 01:13:43
지역이?
└ 익명 : 서울인데 왜...왜요..?
익명 | 2022-02-09 15:44:56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저도 오래전부터 3S도 즐기고 아는 부부,커플도 많습니다만 본인의 성향이 여친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차라리 서로 자유연애를 하면서 쿨하게 상대의 파트너나 애인을 인정해주는 여친을 찾으시는게 나을 듯 해요.
이미 결혼한 분들은 서로 깊은 심리를 나누고 이해할 가능성이 많지만 미혼인 분들은 여친이 사랑의 힘(?)으로 남친의 성향을 끝까지 믿어주기를 바라지 마세요. 본인의 욕심같아요.
차라리 서로 자유연애를 하면서 쿨하게 상대의 파트너나 애인을 인정해주는 여친을 찾으시는게 나을 듯 해요.
이미 결혼한 분들은 서로 깊은 심리를 나누고 이해할 가능성이 많지만 미혼인 분들은 여친이 사랑의 힘(?)으로 남친의 성향을 끝까지 믿어주기를 바라지 마세요. 본인의 욕심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