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만남에 대한 정답은 없다  
5
익명 조회수 : 2779 좋아요 : 0 클리핑 : 0

지금까지 만남을 해오면서 정답은 없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상황 거리 성향 그리고 속궁합까지
하나도 일치한적이 없었다.

영원할것 같았던 사람도 그냥 휭 가버리고
별로였던 사람은 아직도 곁에서 친구처럼 섹스없이 지내고 있다.

또 다른이는 역시나 파트너로 남아있으면서 헤어짐을 반복하다가 지금까지 섹스파트너보다 깊은 관계로 남아있다.

나 또한 파트너가 2명 있지만 여전히 다른사람이 때때로 눈에 들어오는 바람둥이 성향의 사람이다보니.. 만남의 정답은 없었다였다.

나이가 들고보니 예쁨보다는 편안한 사람...그리고 돈이 좀 있으면 집이나 차도 장만해주고픈 맘도..즉 소유하고 옆에 끼고 싶은 그런 예전에 혐오했던  것들이 이제는 받아들여진다.(돈없고 그냥 마음만이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부자들이 이해가 간다는 말.!)

섹스가 뭐라구
섹스가 뭐라구
지금의 파트너가 늘 하는 말이다. 이게 뭐라구 오빠를 계속 만나는지 모르겠다면서.....
그녀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할수록 결국 더 단단해지는 느낌...그래서 지금은 애인이다라고 해도..뭐 만나면 같은 행동반복이지만 그래도 서로 퍽 만족한다.
지난주에 3번이나 만났고 내일도 만날예정인데 만날때마두 우리는 늘 사랑한다고 이야기한다. 섹스가 뭐길래...

쓰고보니 섹스런 수필이네 ㅎ
아...이글을 쓸려고 했던건 아닌데 ㅋ

결론은 나는 늘 외롭고 공허해서 또 섹스로 채우려나 보다...

쓰고보니 착한나나님 글처럼 캠핑가고 싶다.
뭐 이런 싱숭한 아침 ㅋ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2-02-13 12:41:52
무거운 하트는 잠깐 들고 있는 것 조차 안하네 ㅋㅋ
익명 / 부담이겠죠..이세계에서는..ㅋ
익명 / 쓴이 : 오.....그렇게 해석이....ㅎㅎ
1


Total : 33077 (1/220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77 슬기로운 레홀 생활 new 익명 2026-01-22 60
33076 후방)야밤에 바나나 하나 [7] new 익명 2026-01-21 480
33075 나른하게 [11] new 익명 2026-01-21 661
33074 아. 너무튜어ㅜ [5] new 익명 2026-01-21 356
33073 통과하는 관계 [5] new 익명 2026-01-21 622
33072 빤스삿어 [11] new 익명 2026-01-21 730
33071 Good Goodbye [2] new 익명 2026-01-21 596
33070 목소리가 좋은 남성 매력적이겠죠? [8] new 익명 2026-01-21 533
33069 헤르페스 보균자랑은 하지마세요ㅜ [12] new 익명 2026-01-20 1366
33068 (재탕)마른 잔 근육 좋아해? [16] new 익명 2026-01-20 1003
33067 써보는썰 에필로그 [2] new 익명 2026-01-20 511
33066 시오(남자분수) 중독 [4] new 익명 2026-01-20 525
33065 저녁먹기 전 써보는 썰 2 [4] new 익명 2026-01-20 579
33064 졸리는 오후 써보는 썰 1 [2] new 익명 2026-01-20 485
33063 저... [29] new 익명 2026-01-20 155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