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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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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245 좋아요 : 2 클리핑 : 0
밥만 같이 먹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밥먹고 어느새 모텔로 향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라는 말은 정말 엄청난 경험에서 우러난 표현같다)

침대에 벌러덩 누워 TV부터 켜는 네 모습이
대실이라는 제목의 인기동영상에 남자 주인공이랑 꼭 같아서 
웃음부터 난다

바로 옆에 눕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욕실에서 거울도 보고 양치도 하고 네 옆으로 가고 싶다

양치하면서 잠깐 방에 들어와 
침대 멀찍이 서서
TV를 보다 다시 욕실로 향했는데...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레깅스 입은 내 옆태가 너를 자극한 걸까?

입도 헹구기 전에 
뒤에와서 옷을 벗긴다

어쩌면 내가 의도한걸지도 모른다
이것도 따지고보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일까?

이런 너도 저런 너도 그냥 좋지만
나를 원하는 너는 너무 자극적이다

며칠이 지나도 자꾸 떠오른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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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2-17 01:11:38
제 이야기같아 놀라며 읽었어요
서로 다른 상대와 같은 느낌을 경험하고 계시네요..

만나면 누가 먼저라 할 것없이 서로를 탐하고..
너라면 뭐든 좋지만 특히 날 원하는 너가 좋다는 말까지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익명 2022-02-16 18:11:05
좋은 시간을 보내셨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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