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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캠핑  
1
익명 조회수 : 2334 좋아요 : 1 클리핑 : 0
얼마전 천리포 해변에서의 캠핑.

옆 텐트 소근대는 소리도 다 들리던 늦은 밤.

그의 손길에 조용히 시작 된 섹스.

But

"철퍽 철퍽"

숨 죽인다고 애써도 새어나가던 숨소리.

마음껏 소리내지 못해 애가 타면서도 흥분되었던 그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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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4-27 06:01:44
너였구나…

신음 소리가 무척이나 야릇하더니.
익명 2022-04-27 01:01:16
미쳤.. ㅋㅋ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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