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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둘러보다 발견한 어렸을 적 친구를 보고 생각나버린 썰입니당
굉장히 기억이 안나서 후다닥 짧게 써볼께욘
어렸을때 대략... 초등고학년쯤? 좀 빨리 성을 알아버렸음
또래친구들보다 생리도 빨리했고 관심이 무척많았음
자위도 이르게 시작했고..
다른학교였지만 같은 동네에 살아서 어렸을적부터 동네 친구인 여자애가 있었는데 이 친구도 발육이 빠르고 잘먹는 아이였음
키가 나보다 10센치는 더 컸던거같음
덩치도 좀 더 컸음
어느날은 Y가 우리집에 놀러왔었고 같이 영화를 봤는데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키스신이 나왔음
난 그때 키스신만 봐도 꼴릴때라 보지가 움찔했고
이불안에서 가슴을 꼼지락거리며 젖꼭지를 만지고있었음
Y도 옆에서 이불을 덮고있었는데 Y가 나를 슬 보는게 느껴졌음
내 옆에 좀 더 당겨 앉더니 내 배위로 슬그머니 손을 툭 올려놓는거임
움찔!
놀래서 몸이 굳어 Y를 쳐다봤는데 Y가 내 입술에 뽀뽀를 하는거임
많이 놀랬는데 감촉이 신기했음
Y의 손이 스르륵 내 가슴 위로 살포시 손을 올림
주물주물..
나랑 Y는 눈을 떼지않고 서로 쳐다봤는데 부드러운 누군가의 손이 내 가슴을 쓰다듬는게 기분이 좋았음
그 사이로 조그맣게 굳은 꼭지도 손바닥안에서 부드럽게 비벼졌음
나도 Y의 가슴을 만졌음 나한테 해준대로 똑같이..
그리고 마주보고 앉아서 서로의 보지를 보여줌 그상태로 자위를 함
난 좀더 Y를 기쁘게(?)해주고 싶었나봄
Y의 젖꼭지를 혀로 입술로 부드럽게 햝고 빨았음
Y는 다시 보지로 손을 올리더니 움직이기시작했음
난 더욱 정성스럽게 빨았음 쪽 쪼옥 햘짝햘짝
음... 그 뒤로 한 두번 더 서로의 보지를 보여주고 젖꼭지를 빨아줬는데 보통 나만 빨아줬었음
중학생되면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연락이 끊김^^
오늘도 끄읕~~~
기억이 거의 나지도 않는 일인데 더듬더듬 적어봤어용
인생 처음이자 끝인거같아요 여자랑 이렇게 한건 ㅋㅋ
어린날 성적 호기심에 했던거같네용ㅋㅋ




매번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