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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아침부터 생각나  
2
익명 조회수 : 3436 좋아요 : 2 클리핑 : 0
룸에 들어서면 쟈켓을 벗기도 전에
나를 돌려세워 잡고 강하게 키스하는 그
그렇게 선채로 키스하며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젖어드는 보지를 만지다 말했다
'벌써 젖었네 음탕한 보지'

아침부터 그때 생각을 하는데
아래가 찌릿해오며 젖어든다.

어제 샤워후에 보낸 전신 사진
복근은 더 탄탄해졌더라 먹고싶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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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콘텐츠
 
익명 2022-05-20 13:52:32
섹스가 뇌를 지배하신 당신은 챔피언입니다.
익명 2022-05-20 12:46:57
속궁합은 잘 맞았어요?
익명 / 그럼요 그 이후로 오랫동안 연애중입니다
익명 2022-05-20 11:33:28
맛나게드세용~
익명 / 바빠서 오늘은 못 먹어요 ^^
익명 2022-05-20 11:22:34
냠냠
익명 2022-05-20 11:14:16
젓은 보지 좋지요.
익명 / ㅈㄴㄱㄷ) 놀라운 오타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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