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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 조금 상대에 맞춰 관계를 맺는다고 해야하나~?
그냥 그게 편하다.
좋은 말로 하면 배려가 많은 편이고
크게 내가 불편하지 않으면 대체적으로 맞춰주는 편이다.
물론, 무조건 다 그런건 아니다.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건 지켜줘야할 것들에 있어서는
칼 같이 선을 긋는 편이다.
무서울 정도로
아무리 사랑했어도... 그런 기본이 되지 않음을 발견하면
한번, 두번, 세번. 그리고 끝!
일도 그렇다.
근데.
음 더럽네 기분
농락당한 기분...
예의는 국에 말아 쳐드셨나.
시작이 있음 끝이 있는건데...
참 나~~ 생각하니 기가 차고 기분이가...
흠...
크게 소리지르고 욕하고 버리자!




당연히 이해해주는 줄 알고, 당연히 그럴거라고 단정하는...
안타깝게도 어떤 관계임을 떠나서 여전히 걸러야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